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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제국 관련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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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제국
Россійская Имперія
Russian Empire
파일:러시아 제국(1858-1896) 국기.svg
파일:러시아 제국 국장.png
국기 (1858~1896)
소형 국장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파일:러시아 제국 황제 문장.png
국기 (1883~1917)[1]
대형 국장
Съ нами Богъ![2]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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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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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러시아 제국 위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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Россі́йская Импе́рія / Россі́я[16]
(Rossíjskaja Impérija / Rossí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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Расійская імперыя / Расія
벨라루스어
(타라시케비차)[19]
Расейская імпэрыя / Расея
Російська імперія / Росія
Imperium Rosyjskie / Rosja
Rusijos Imperija
Krievijas Impēreja
Venemaa keisririik
Venäjän Keisariku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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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ire russe / Russie
Russian Empire[20]
Rusiye
Rus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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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siya imperiyası
روسیه (Rusiye)
Ресей (Resey)
Rossiya imperiyasi
Орусия (Orusija)
Оросын Хаант Улс
ᠣᡵᠣᠰ (Oros)
러시아 제국, 제정 러시아
아라사(俄羅斯), 노서아(露西亞)
로씨야제국, 짜리로씨야
俄羅斯 (Éluósī)[21]
帝政ロシア / 魯西亜 (オロシャ)

1. 개요2. 정치
2.1. 황제2.2. 총리2.3. 헌법

1. 개요[편집]

러시아 제국은 1721년에 수립되어 1917년까지 존속한 군주제 국가로, 동유럽과 북아시아 전역에 걸쳐 광대한 영토를 지배하였다.

루스 차르국(러시아 차르국)의 표트르 1세가 전러시아의 황제(임페라토르)를 칭하며 시작되었으며, 루스 차르국 시절처럼 로마노프 왕조가 제국을 이끌었다.

정치 체제는 전제 군주제를 기반으로 하였고, 황제가 국가 운영 전반을 장악하였다. 19세기 들어 제한적 개혁과 의회 설치 시도가 있었지만, 실질적 권력은 계속 황제에게 집중되었다.

경제는 농업 중심에서 산업화로 점차 전환되었으며, 철도 건설과 자원 개발이 추진되었다. 그러나 농노 해방 이후에도 사회적 불평등과 노동 계층의 불만이 누적되었고, 반체제 운동이 확산되었다.

제1차 세계 전쟁 중 군사적 실패와 내부 혼란이 겹치면서 1917년 2월 혁명이 발생하였고, 황제가 퇴위하면서 제국은 종말을 맞이하였다. 이후 임시정부와 10월 혁명을 거쳐 소비에트 사회주의 체제로 전환되었다.

2. 정치[편집]

2.1. 황제[편집]

2.2. 총리[편집]

2.3. 헌법[편집]

[1] 민간기로서는 1721년부터 사용되었다.[2] "스 나미 보흐"로 읽는다. 현대 철자법 개정 이후의 표기는 'С нами Бог!'이다.[3] 1867년 미국에 판매.(알래스카 조약)[4] 1905년 러일전쟁의 패배로 일본 제국에 할양.(포츠머스 조약)[5] '중앙의회'를 의미한다. 사실 이전부터 대도시의 지방자치제도, 지방의회들은 존재했고 알렉산드르 2세 시절 때 본격적으로 재정비되어 지방의회인 젬스트보로 설립되었다. 현재도 러시아의 하원을 '국가두마'라고 한다.[6] 동군연합 형태로 대공을 러시아 차르가 겸임했다.[7] 1914년 제1차 세계 대전으로 국내 반독 정서가 극에 달하자 페트로그라드로 변경되었다.[8] 1860년 베이징 조약 체결 후.(연해주 할양)[참조] 조선으로 존속한 기간(1860~1897) 포함. 참조.[10] 알래스카 조약 체결 전.[11] 알래스카 조약 체결 후부터, 다만 서로 가깝긴 하지만 육로로 연결되어 있던 것이 아니라서 접경국이라 보기에는 살짝 애매하다.[12] 1906년 러시아 제국의 헌법인 《국가기본법》이 발포되었으나, 군주의 권력을 보장하는 내용이 많아 발포 이후에도 전제군주제가 지속되었다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국가기본법》에는 명시적으로 전제군주권을 보장한다는 내용은 없었다.[13] 공식 명칭은 전러시아의 황제이자 전제자.[14] 공식적인 호칭은 임페라토르였으나 타국이나 민중들은 루스 차르국의 영향으로 계속 차르라고 부르기도 했다. 당장 국가에서도 여전히 차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15] 18세기 표트르 대제 치세에 제정된 철자법.[16] 드물긴 하지만 Рассѣя라는 표현도 사용되었다.[17] 1918년 러시아 혁명 이후 개정된 철자법.[18] 1933년 벨로루시 SSR 치하에서 개정된 철자법.[19] 벨라루스의 언어학자인 브라니슬라우 타라시케비치(Браніслаў Тарашкевіч, 1892–1938)가 제정한 절차법.[20] "Empire of Russia"라는 명칭도 쓰긴하나,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21] 지금도 중국은 러시아를 이렇게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