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대공국 Великое Княжество Московское Principality of Moscow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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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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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3년~1547년 | ||
성립 이전 | 차르국 선포 이후 | |
위치 | 동유럽 | |
정치체제 | ||
국가원수 | 벨리키 크냐즈(대공) | |
주요 대공 | ||
언어 | 중세 러시아어 | |
민족 | 루스인(러시아인) | |
왕조 | ||
국교 | ||
언어별 명칭 | |
Великое княжество Московское (Velikoye knyazhestvo Moskovskoye) | |
중세 러시아어 | Московь / Русь (Moskovĭ / Rusĭ ) |
중세 몽골어 | ᠣᠷᠤᠰ (Orus) |
Grand Principality of Moscow, Muscovy | |
1. 개요[편집]
1283년부터 1547년까지 모스크바를 중심으로 하여 러시아를 지배한 국가.
루스 카간국과 노브고로드 루스, 키예프 루스가 러시아는 물론이고 우크라이나, 벨라루스까지 포함하는 동슬라브 3국의 공통 조상이라면, 모스크바 대공국은 이들과 구분되는 러시아만의 정체성을 확립한 국가라 할 수 있다.
초기에는 모스크바 공국이라는 흔한 루스 공국 중 하나에 불과했으나, 킵차크 칸국의 신임을 얻어 대공국 지위를 얻은 후 국력을 크게 신장하여 몽골-타타르의 멍에라는 외세 지배 시대를 종식시켰고, 이후에는 역으로 몽골-타타르계 국가들을 정복하며 러시아가 제국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루스 카간국과 노브고로드 루스, 키예프 루스가 러시아는 물론이고 우크라이나, 벨라루스까지 포함하는 동슬라브 3국의 공통 조상이라면, 모스크바 대공국은 이들과 구분되는 러시아만의 정체성을 확립한 국가라 할 수 있다.
초기에는 모스크바 공국이라는 흔한 루스 공국 중 하나에 불과했으나, 킵차크 칸국의 신임을 얻어 대공국 지위를 얻은 후 국력을 크게 신장하여 몽골-타타르의 멍에라는 외세 지배 시대를 종식시켰고, 이후에는 역으로 몽골-타타르계 국가들을 정복하며 러시아가 제국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