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호 | 표트르 2세 |
본명 | |
재위 | 1727년 ~ 1730년 |
생몰년 | 1715년 ~ 1730년 |
가문 | |
아버지 |
1. 개요[편집]
러시아 제국의 제3대 황제.
표트르 1세의 고명아들인 알렉세이 페트로비치 황태자의 아들로 태어났고, 아버지 알렉세이 황태자가 조부 표트르 1세에 의해 투옥된 후 고문을 받다 옥사하자 유력한 제위 계승자가 되었으나, 표트르 1세의 두번째 황후인 예카테리나 1세가 후계자로 지명되어[2] 즉위하는데 표트르 1세 사후에 바로 즉위하지 못하고 예카테리나 1세 사후에야 황제로 즉위할 수 있었다.
표트르 2세는 만 12세의 어린 나이로 즉위하여 3년간 재위하다 만 14세의 나이로 요절했기에 자손을 남기지 못했고, 이로 인해 표트르 1세의 남계 후손도 단절되어 이후에는 안나 이바노브나[3], 옐리자베타 페트로브나[4]라는 두 여제의 치세를 거쳐 모계 혈통으로만 로마노프 혈통을 물려받은 홀슈타인-고토르프-로마노프 왕조가 러시아를 통치하게 되었다.
표트르 1세의 고명아들인 알렉세이 페트로비치 황태자의 아들로 태어났고, 아버지 알렉세이 황태자가 조부 표트르 1세에 의해 투옥된 후 고문을 받다 옥사하자 유력한 제위 계승자가 되었으나, 표트르 1세의 두번째 황후인 예카테리나 1세가 후계자로 지명되어[2] 즉위하는데 표트르 1세 사후에 바로 즉위하지 못하고 예카테리나 1세 사후에야 황제로 즉위할 수 있었다.
표트르 2세는 만 12세의 어린 나이로 즉위하여 3년간 재위하다 만 14세의 나이로 요절했기에 자손을 남기지 못했고, 이로 인해 표트르 1세의 남계 후손도 단절되어 이후에는 안나 이바노브나[3], 옐리자베타 페트로브나[4]라는 두 여제의 치세를 거쳐 모계 혈통으로만 로마노프 혈통을 물려받은 홀슈타인-고토르프-로마노프 왕조가 러시아를 통치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