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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제국 제8대 황제
예카테리나 2세
Екатери́на II
| Catherine II
파일:예카테리나 2세.jpg
이름
독일어
조피 아우구스테 프리데리케 폰 안할트체르프스트
Sophie Auguste Friederike von Anhalt-Zerbst
러시아어
예카테리나 알렉세예브나 로마노바
Екатери́на Алексе́евна Рома́нова
이명
예카테리나 대제
Екатерина Великая
출생
사망
1796년 11월 17일 (향년 67세)
묘소
재위 기간
전러시아의 대공비, 홀슈타인고토르프 공작부인
1745년 8월 21일 ~ 1762년 7월 9일 (17년 11개월 19일)
전러시아의 황후
전러시아의 황제
1762년 7월 9일 ~ 1796년 11월 17일 (34년 4개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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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
아버지
안할트체르프스트 공작 크리스티안 아우구스트
어머니
홀슈타인고토르프의 요한나 엘리자베트
형제자매
빌헬름 크리스티안 프리드리히, 프리드리히 아우구스트, 아우구스테 샤를로테 크리스티네
배우자
표트르 3세 (1745년 결혼 / 1762년 사망)
자녀
파벨 1세, 안나
종교
신장
157cm[1]
1. 개요2. 생애

1. 개요[편집]

"국민이 군주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군주가 국민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중략) 군주 정치의 진정한 목적은 백성들에게서 그들이 타고난 자유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 가장 높은 선에 이르도록 그들을 올바로 이끄는 것이다."
"나는 전제군주가 될 것이다. 그것이 내 천직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느님은 나를 용서하실 것이다. 그것이 그분의 천직이기 때문이다."

러시아 제국의 여제로, 1762년부터 1796년까지 재위했다. 그녀는 표트르 3세를 축출하고 즉위했으며, 절대왕정 체제를 강화하고 서구화 정책과 법제 개혁을 추진하였다. 또한 문화와 예술의 후원자로서 러시아 황립 도서관에르미타주 박물관을 발전시켰으며, 유럽과의 외교 관계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2. 생애[편집]

1729년 독일슈트랄준트에서 태어나 프로이센 출신의 귀족 가문에서 성장했다. 1745년 표트르 3세와 결혼하여 러시아 황실에 입적하였고, 1762년 남편을 축출한 후 스스로 황제로 즉위했다. 재위 기간 동안 농노제 강화와 행정 개혁, 군사력 확충을 추진하며 러시아를 유럽 강국으로 자리매김하였다. 또한 학문과 예술을 장려하며 유럽 계몽주의 사상을 일부 수용하였고, 1796년 11월 17일 사망할 때까지 영향력을 행사하였다.
[1] 역대 러시아 여제들 중 세 번째로 작은 키이다. 안나 이바노브나는 189cm로 여제들 중 최장신, 옐리자베타 여제의 키는 180cm, 예카테리나 1세의 키는 154cm로 여제들 중 최단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