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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제국 제14대 황제
니콜라이 2세
Никола́й II
파일:니콜라이 2세.jpg
출생
상트페테르부르크현 상트페테르부르크 차르스코예 셀로 알렉산드르 궁전
사망
1918년 7월 17일 (향년 50세)
러시아 SR[1] 페름현 예카테린부르크군 예카테린부르크 이파티예프 하우스[2]
(現 우랄 연방관구 스베르들롭스크주 예카테린부르크 피의 교회)
재위기간
전러시아의 황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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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
이름
니콜라이 알렉산드로비치 로마노프
(Никола́й Алекса́ндрович Рома́нов)
아버지
어머니
형제자매
동생 알렉산드르[4], 게오르기[5], 크세니야, 미하일[6], 올가
배우자
자녀
종교
1. 개요2. 생애3. 둘러보기

1. 개요[편집]

러시아 제국의 마지막 황제(임페라토르)로, 로마노프 왕조의 최종 통치자이다. 1894년 즉위해 1917년까지 재위했으며, 전제군주제를 유지하려 했으나 산업화와 사회 변동, 정치 개혁 요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했다. 러일전쟁 패배와 제1차 세계 대전 참전은 정권의 신뢰를 크게 훼손했고, 결국 러시아 혁명으로 제정 러시아는 붕괴했다.

2. 생애[편집]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출생하였으며 알렉산드르 3세의 뒤를 이어 즉위했다. 통치 초기부터 보수적 노선을 고수했으며, 1905년 피의 일요일 사건과 혁명으로 국가 두마를 설치했지만 실질적 권한은 제한적이었다. 전쟁 장기화와 경제난 속에서 1917년 2월 혁명으로 퇴위했고, 가족과 함께 억류되었다가 1918년 볼셰비키에 의해 예카테린부르크에서 처형되었다.

3. 둘러보기[편집]

[1] 당시는 소련 성립 이전이었으며, 소비에트 러시아가 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으로 국호를 바꾸기도 전이었다.[2] 우랄 혁명 분관과 반종교 혁명 박물관으로 사용되다가 1946년 교육센터로 용도가 변경, 후에 니콜라이 2세 탄생 110주년, 처형 60주년이던 1978년에 다가올 외신의 관심을 우려한 유리 안드로포프의 의견으로 1977년 9월 철거됐다.[3] 핀란드 대공 겸임.[4] 태어난 지 11개월 만에 요절했다.[5] 결핵으로 28세의 나이에 요절했다.[6] 니콜라이의 남동생들 중 유일하게 러시아 혁명 당시까지 살아있었기에 황위를 넘기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