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4년에는
러일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일본 제국과
러시아 제국 사이의 군사적 충돌이 동아시아의 정치 판도를 바꾸었다.
프랑스와
영국 등 유럽 국가들은 제국주의 경쟁과 외교적 협상을 지속했으며,
미국에서는 경제 성장과 산업 혁신이 계속되었다. 문화적으로는
모더니즘의 초기 움직임이 문학과 예술 분야에서 나타나기 시작했고, 과학 분야에서는
물리학과
화학의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었다. 이 외에도 여러 국가에서 사회적 변화와 기술 발전이 동시에 일어난 해로 기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