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의 공용어로, 튀르크어족킵차크어파에 속하는 언어이다. 사용자는 카자흐스탄 인구 다수를 차지하는 카자흐인이며, 러시아, 몽골,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중국 등지의 카자흐인디아스포라에서도 사용된다. 전통적으로 교착어적 특징이 강하고 모음 조화가 발달해 있다. 현대 카자흐어는 표준어를 중심으로 교육·행정·언론에서 사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1]아랍 문자를 사용하다가 1929년에 로마자를 도입했는데, 1940년에 키릴 문자로 전환했으나 2021년에 다시 로마자를 도입하여 공식적으로 사용하고 있다.[2] 2021년 이후에도 비공식적으로는 여전히 키릴 문자 표기가 널리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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