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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대조선국
Choson

파일:나무위키 조선지도.png
1392년~1910년
성립이전
국호변경 이후
체제
중앙집권 왕조국가
주요군주
인구
500만 추정
수도
국가원수

1. 역사2. 사회3. 역대국왕4. 군사

1. 역사[편집]

1392년 고려를 멸망시키고 태조가 조선을 세운다 그러나 1398년 5째왕자 정안군(이방원)을 필두로한 군사 쿠테타가(무인 정사)발생하여 혼란이 있었다 이후 쿠테라를 일으킨 이방원(홋날 태종)은 국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여러 개혁을 하여 조선은 안정을 찾았다 그리고 그의 아들 세종대에 이르어서는 최고 절정을 맏게 된다.

그러나 5대왕인 문종이 일찍 죽자 그의 동생인 수양대군(세조)가 문종의 아들인 단종의 왕위를 찬탈하고 왕이된다 세조대에는 세종 30년을 걸쳐 쌓아놓은 제도가 박살나고 반정을 도운 공신들에게 과도한 혜택을줘서 조선을 퇴보 시켜놓는다. 그리고 그의 손자인 9대왕 성종대에 이르어서는 유학정치가 다시 부활하고 조선의 태평성대를 맞는다.

그러나 10대왕 연산군대에 이르어서는 연산군의 폭정으로 수령들의 기강이 희미해지고 나라가 메우 어려워 졌다 결국에는 박원종등을 필두로한 중종을 왕위에 옹립하는 중종반정이 일어난다 그러나 조선은 예전 만큼은 될수가 없었다.그리고 거진 100년이 지나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난다 조선을 전쟁초기엔 큰피해를 입었으나

이순신의 전술과 의병들의 게릴라로 활약으로 전황이 바뀐다 그렇게 강화 협상을 하고 돌아가는 듯 했으나... 1597년 계유정난이 인다 그러나 일본은 예전만큼 오지는 못했다 그렇게 1598년 이순신이 지휘한 노량해전을 끝으로 전쟁은 끝난다.

그러나 전후 조선은 괴멸적인 피해를 입는다 1637년 당시 청나라가 조선을 도륙하러 온다 이유는 15대왕 광해군을 중립외교를 주장했으나 조정에서는 따라주지 않았다 그리고 과도한 토목공사와 옥사 때문에 광해군은 폐위된다 그리고 16대 인조는 광해군과 반대로 청나라를 배척하러 든다 그래서 청나라가 침략을 한것이다.

인조는 남한산성에 피난 갔으나 끝끝내 항복을 해서 전쟁이 끝난다. 그리고 그의 자손인 효종,현종대엔 참옥한 대기근 까지 닥치니 말 다했다. 그래도 효종은 어떻게든 나라를 안정시키려 노력해서 다행히 망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19대왕인 숙종대에는 환국 정치성행 했으나 그의 아들 21대왕 영조대에는 탕평이 확산되었다 그리고 영조는 아들인 사도세자를 뒤주에 갖히게 해서 죽여서 다음 왕위는 정조가 맡게 된다 정조대에는 "실학"이라는 세로운 학문이 유행한다.

23대왕 순조대에는 김조순들은 필두로한 세도정치가 성행한다 순조의 아들인 효명세자가 이상황을 타계하려 했으나 급사해서 이세도는 헌종,철종까지 60여년을 이어 온다. 이어 고종이 1863년 즉위한다 이때 고종의 아버지 흥선대원군이 그동안 폐단이 되었던 서원,환곡등을 10년만에 개혁한다. 그러나 서양열강이 강화를 위해 1863년 신미양요,1871년 병인양요가 있었으나 조선은 무시했다 그리고 대원군이 너무 오랬동안 실권을 쥐어서 명성황후와 고종이 몰아냈다.

이후 친정을 맡게된 고종은 서양열강의 위협과 일본의 위협에서 메우 좋지않은 상황이었다 1875년 일본이 조선에 침략해서 조선은 결국 열강들과 대적하는걸 포기하고 불평등 조약인 강화도 조약을 채결한다. 1884년 갑신정변과 1894년 동학농민 운동도 외부의 위협과 조선왕조의 무능에서 일어난것이다. 그래도 노력은 했는데 1894년 갑오개혁이 그것이다. 그러나 이건 근본적인 개혁은 되지 못했다 그리고 일본은 1894년 청일전쟁에서 이기고 1895년 명성황후 시해, 1904년 러일전쟁 승리로 조선은 일본에 잠식되고 있었다

한편 1897년 칭제건원을 하고 대한제국을 선포한 고종은 자신을 황제라 칭하고 근대적 국가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위에 말한것 처럼 너무 늦었다
그래도 일본의 종주국이 되는 상황을 벗어날려고 헤이그 밀사를 보냈으나 실폐한다. 결국 1905년 을사조약 이후 1907년 아들 순종에게 강제 양위하고 순종도 3년 남짓하고 1910년 조선은 망한다(경술국치)

2. 사회[편집]

3. 역대국왕[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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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군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