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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도나 열도, 섬의 일부만 점유하거나 통제하고 있는 경우
  
1: 범주 내에서 면적이 가장 큰 섬이나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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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

1. 개요[편집]

프랑스의 해외 레지옹으로, 인도양 서부에 위치한 화산섬이다. 면적은 약 2,512 km²이며, 인구는 약 90만 명 수준으로 마스카렌제 제도에 속한다. 수도는 생드니이며, 프랑스 본토와 동일하게 유로를 사용하고 공식 언어는 프랑스어이다. 열대 기후와 화산 지형으로 유명하며, 관광업과 사탕수수 농업, 화산 활동 관련 연구가 경제의 주요 부분을 차지한다.

2. 역사[편집]

16세기 포르투갈 항해자들에 의해 처음 기록되었으며, 17세기 초 프랑스가 점령하여 프랑스령 인도양 식민지의 일부가 되었다. 이후 노예 무역과 사탕수수 재배를 중심으로 경제가 발달했으며, 1848년 프랑스의 노예 해방령 시행으로 사회 구조에 큰 변화를 겪었다. 20세기에는 프랑스의 해외부로 편입되어 행정적·정치적 통합이 이루어졌으며, 현대에는 프랑스 본토와 동일한 자치권과 법체계를 유지하면서 관광과 농업, 해양 과학 연구 중심의 지역으로 발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