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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전남 진도군 임회면 남동리 산77에 있는 무인도이다. 면적은 2,876제곱미터이며 관리번호는 전남-진도-11-187이다. 지목은 임야이며 용도는 자연환경보전지역이다. 사유지다.
2. 자연환경과 생태계[편집]
해발고도 약 20m, 길이 약 110m의 종상 지형이다. 해역수질은 WQI 1등급이고, 해안쓰레기 오염도는 레벨 0이다. 주요 지형은 해식절벽, 타포니, 시스택, 파식대지, 조수 웅덩이가 발달하며, 지질특성은 유문암질 응회암과 곡상사층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식생발달은 높이 10m에 식피율 75~85%의 구실잣밤나무-곰솔군락이 우점하며, 식물상은 13과 14속 12종 2변종으로 총 14분류군이 관찰된다. 곤충은 된장잠자리, 자나방류, 줄점팔랑나비 3종이 확인되고, 조류는 왜가리, 괭이갈매기, 직박구리 3종이 확인되며, 포유류, 양서류, 파충류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 및 천연기념물 제 330호인 수달의 배설물이 확인된다. 해안무척추동물은 자포동물 1종, 연체동물 13종, 절지동물 5종으로 총 19종이 출현하고, 해조류는 녹조류 1종, 갈조류 1종, 홍조류 14종으로 총 16종이 출현한다.
3. 가는 법[편집]
샛발골로 목적지를 찍은 뒤 좀만 더 가면 길이 나온다. 그 길로 가면 되는데, 주의사항은 차량 통행은 안된다. 쭉 가면 성인 기준 왕복 1시간 거리로, 흙길과 콘크리트 길이 섞여 있다.[1] 어느샌가 가다보면, 백미도의 형체가 보이는데, 그렇다면 잘 왔다는 표시인 것이다. 심지어 다른 섬들은 멀리 있어서 잘 보이지 않는데 백미도는 바로 코앞에 있어서 매우 잘 보인다. 쭉 가면 길이 어느샌가 끊기는데, 잘 안보인다. 그래서 매우 가파른 길이 또 이어지고, 바위들이 많은 길이라고 할 수 있을까 싶은 길이 있는데, 매우 가파르다. 거기로 쭉 가면 되지만 낙엽이 길을 뒤덮고 있어 미끄러질 수 있으며 경사가 매우 심하고 자칫 잘못해서 미끄러지면 바로 추락하니 주의.[2] 그래도 어느 순간 가다보면 백미도가 보인다. 혹은 길이 정상적인 곳에서 쭉 내려가도 된다.[3]
4. 여담[편집]
묘가 있다. 진도항과 매우 가까우며 진도의 끝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