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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언어[편집]
영국 왕실령인 맨 섬에서 쓰이는 언어. 게일어의 일종이라 맨 게일어라고도 불린다. 영어로는 Manx language라고 부른다. 모든 게일어는 본래 중세 아일랜드어에서 갈라져 나온 언어인데 현재는 아일랜드어, 스코틀랜드 게일어, 맨어로 분화되었다.
역사적으로 맨어를 모국어로 사용한 마지막 사람인 네드 매드럴이 1974년에 사망하며 소멸 위기에 놓였으나 맨어를 제2언어로 사용한 화자들과 언어학자들이 맨어 부활 운동을 펼친 결과 다시 사용되는 언어가 되었다. 아직까지는 맨섬에서 단 수천 명만이 이 언어를 알고 그중에서도 수백 명만이 맨어를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지만 맨어를 사용하는 학교가 존재하고 맨섬의 다른 학교들에서도 맨어를 필수 외국어로서 가르치는 등 맨어 부활을 위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이 결과로 2015년에는 맨어를 구사할 수 있는 인구가 섬 전체 인구의 2%를 넘기기도 하였다.
역사적으로 맨어를 모국어로 사용한 마지막 사람인 네드 매드럴이 1974년에 사망하며 소멸 위기에 놓였으나 맨어를 제2언어로 사용한 화자들과 언어학자들이 맨어 부활 운동을 펼친 결과 다시 사용되는 언어가 되었다. 아직까지는 맨섬에서 단 수천 명만이 이 언어를 알고 그중에서도 수백 명만이 맨어를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지만 맨어를 사용하는 학교가 존재하고 맨섬의 다른 학교들에서도 맨어를 필수 외국어로서 가르치는 등 맨어 부활을 위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이 결과로 2015년에는 맨어를 구사할 수 있는 인구가 섬 전체 인구의 2%를 넘기기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