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분류
맨섬
Isle of Man | Ellan Vannin
파일:맨 섬 기.svg
파일:맨 섬 문장.svg
상징기[1]
휘장[2]
상징
표어
Quocunque Jeceris Stabit
(라틴어: 무엇을 던지든 그대로 버티리라)
국가
우리가 태어난 땅
(맨어: Arrane Ashoonagh dy Vannin)
수도
더글러스
Douglas/Doolish
면적
572km²
인문 환경
주권국
공용어
국교
인구
84,118명(2025)
인구 밀도
148명/km²
정치
정치 체제
영주
(Lord of Mann)
찰스 3세 영국 국왕
대리지사
(Lieutenant Governor)
[3]
존 로리메르 경 (Sir John Lorimer)
수석장관
(Chief Minister)
[4]
알프레드 캐넌 (Alfred Cannan)
경제
GDP
$65억 9,000만(2017)
1인당 GDP
$87,381(2017)[5]
통화
IM
.im
UTC 0/+1(서머타임)

1. 개요2. 언어


1. 개요[편집]

영국 본토와 아일랜드 사이의 아일랜드해에 위치한 섬으로, 정식 명칭은 맨어 자치령이다. 영국 왕실에 속하지만 영국의 일부는 아니며, 독자적인 자치 정부의회를 가진 특수한 정치적 지위를 지닌다. 수도는 더글러스이며, 전통적으로 켈트족 문화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왔다. 국기는 세 다리가 연결된 트리스켈리온 문양으로 유명하다.

2. 언어[편집]

영국 왕실령인 맨 섬에서 쓰이는 언어. 게일어의 일종이라 맨 게일어라고도 불린다. 영어로는 Manx language라고 부른다. 모든 게일어는 본래 중세 아일랜드어에서 갈라져 나온 언어인데 현재는 아일랜드어, 스코틀랜드 게일어, 맨어로 분화되었다.

역사적으로 맨어를 모국어로 사용한 마지막 사람인 네드 매드럴이 1974년에 사망하며 소멸 위기에 놓였으나 맨어를 제2언어로 사용한 화자들과 언어학자들이 맨어 부활 운동을 펼친 결과 다시 사용되는 언어가 되었다. 아직까지는 맨섬에서 단 수천 명만이 이 언어를 알고 그중에서도 수백 명만이 맨어를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지만 맨어를 사용하는 학교가 존재하고 맨섬의 다른 학교들에서도 맨어를 필수 외국어로서 가르치는 등 맨어 부활을 위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이 결과로 2015년에는 맨어를 구사할 수 있는 인구가 섬 전체 인구의 2%를 넘기기도 하였다.
[1] 1932년 12월 1일 제정. 가운데에 세 다리가 붙어있는 트리스켈리온이라는 그림이며 시칠리아의 상징이기도 하다. 1265년 스코틀랜드로 통치가 넘어가며 확립된 것으로 보인다. 당시 스코틀랜드 왕인 알락산더르 3세의 아내 마틸다의 남동생 랭커스터의 에드먼드가 교황에게 시칠리아 국왕 지위를 받아서 처남의 상징을 도입한 것.[2] 1996년 7월 12일 제정.[3] 총독과 비슷한 국가원수 대리인[4] 정부수반[5]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