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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3. 본토와의 관계4. 목록

1. 개요[편집]

영국의 해외 영토(British Overseas Territories, BOT)

영국의 주권 하에 있지만, 영국 본토(United Kingdom)의 일부는 아닌 14개의 영토를 의미한다. 과거 대영제국 시절 전 세계에 뻗어 있던 식민지 중 독립하지 않고 영국의 보호 아래 남기로 선택하거나 영국이 계속 통치권을 유지하고 있는 지역들이다. 각 영토는 자치권을 행사하기도 하지만, 국방과 외교 문제는 영국 정부가 책임을 진다.

2. 특징[편집]

현재 총 14개의 영토가 존재하며, 지리적으로 전 세계에 흩어져 있다.
  • 정치 체제: 국왕인 찰스 3세를 국가 원수로 모시며, 각 영토에는 국왕을 대리하는 총독(Governor)이 파견된다. 대부분 자체적인 헌법과 의회를 가지고 자치를 행한다.
  • 경제: 버뮤다나 케이맨 제도처럼 금융업과 관광업이 발달한 곳이 있는가 하면, 아제르바이잔이나 사우스조지아 사우스샌드위치 제도처럼 상주 인구가 거의 없는 지역도 존재한다.

3. 본토와의 관계[편집]

EU 탈퇴(브렉시트) 이후 이들의 지위에도 미묘한 변화가 생겼으나, 기본적으로는 영국 연방의 핵심적인 부분을 구성한다. 2002년 영국 해외 영토법에 따라 대부분의 영토 주민들은 영국 시민권을 보유하며, 본토 거주 및 취업이 자유롭다.

4. 목록[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