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북서부에 위치한 반도이다. 과거 독립적인 브르타뉴 공국이었으나 1532년 프랑스 왕국에 병합되었다. 켈트족의 후예인 브리튼인들이 이주해 정착한 곳으로, 프랑스의 다른 지역과는 차별화된 고유의 언어인 브르타뉴어와 켈트 문화를 보존하고 있다. 거친 해안선과 신비로운 신화의 배경이 되는 숲이 공존하며, 현대에 이르러서도 강한 지역 정체성과 자부심을 바탕으로 프랑스 내에서 독보적인 문화적 위상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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