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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1.1 1.2 모든 국토가 이탈리아에 둘러싸인 국가다. [A] 3.1 3.2 3.3 3.4 3.5 3.6 3.7 3.8 3.9 동유럽으로도 분류된다.[B] 지리적으로는 영토의 대부분이 서아시아에 있고 보스포루스 해협 이서의 일부 지역(동트라키아)만이 남유럽에 속해있으나 정치, 경제, 군사, 사회문화적인 이유로 튀르키예 전체를 남유럽으로 분류하기도 한다.[C] 13.1 13.2 13.3 키프로스섬은 지리적인 이유로 서아시아로 분류되기도 하지만, 민족적, 역사적, 문화적으로 그리스튀르키예와 가깝기에 남유럽으로 분류되기도 한다.[D] 동유럽중부유럽으로도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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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
역사
정치
지리
외교
경제
교통
국방
문화
언어
인물
스포츠
치안·사법
기타
포르투갈 공화국
República Portuguesa
Portuguese Republic
파일:포르투갈 국기.svg
파일:포르투갈 국장.svg
상징
역사
868년 포르투갈 백국 성립
1139년 레온 왕국으로부터 독립, 포르투갈 왕국 성립
1415년 대항해시대 시작
1498년 바스쿠 다 가마, 인도 항로 개척
1500년 브라질 발견
1580년 이베리아 연합 성립
1640년 이베리아 연합으로부터 독립
1822년 브라질 독립
1910년 포르투갈 제1공화국 성립
1926년 포르투갈 군사 반란 발생, 포르투갈 제2공화국 성립
1974년 카네이션 혁명 발생, 포르투갈 공화국 민주화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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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 최대 도시
리스본(Lisboa)
면적
92,090km²
내수면 비율
0.5%
접경국
인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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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인구
10,411,834명(2025년)/세계 93위
민족 구성
포르투갈인 90.2%[1], 흑인 3.0%[2], 기타 6.8%[3]
인구 밀도
112명/㎢(2019년)
출산율
세계은행 자료 1.40명(2020년)[4] CIA 자료 1.43명[5]
출생 인구
87,381명(2015년)
기대 수명
81세(2015년)
공용 언어
공용 문자
종교
가톨릭 80.2%, 개신교 2.1%, 무종교 14%
군대
주둔군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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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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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GDP
$3,199억(2025년)
1인당 GDP
$30,947(2025년)
전체
GDP
$5,085억 800만(2024년 10월)
1인당 GDP
$49,236(2024년 10월)
$1조 1,890억 / 세계 33위 (2020년)
HDI
0.830(2015)
신용 등급
Moody's A3
S&P BBB
Fitch BBB
통화
유로(€)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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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연호
시간대
UTC 00:00[8]
UTC -01:00 [9]
도량형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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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교현황
대한민국
1961년 4월 15일 수교

북한
1975년 4월 15일 수교[10]
무비자 입국
양국 모두 90일
주한포르투갈대사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덕궁1길 13
포르투갈총영사관
ccTLD
.pt
국가 코드
620, PRT, PT
국제 전화 코드
+351
여행 경보
무경보
전 지역
위치

1. 개요2. 상징
2.1. 국기
3. 역사4. 문화
4.1. 언어
4.1.1. 공용어4.1.2. 지방 언어
4.2. 종교 4.3. 스포츠
5. 둘러보기

1. 개요[편집]

남유럽공화국으로, 수도는 리스본이다.

2. 상징[편집]

2.1. 국기[편집]

파일:포르투갈 국기.svg

3. 역사[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포르투갈/역사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4. 문화[편집]

4.1. 언어[편집]

4.1.1. 공용어[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포르투갈어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4.1.2. 지방 언어[편집]

4.2. 종교 [편집]

4.3. 스포츠[편집]

스포츠에서는 축구에서 인지도가 강하다.

에우제비우, 루이스 피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 유명한 선수들을 다수 배출하였기 때문이다.

5. 둘러보기[편집]

[1] 2023년 기준 포르투갈 국적취득자에 한한다. # 이게 포르투갈 전체 인구중 백인 비율을 뜻하지 않는다는 이야기.[2] 집계상 그렇긴하나 이 집계는 오직 포르투갈에서 거주하는 아프리카 국가(주로 앙골라, 카보베르데, 모잠비크 등) 여권 소지자 대상으로 한 것이라 그런 것이고 실제로 이 통계를 믿는 포르투갈 사람들은 없다. 포르투갈은 1975년까지 아프리카 식민지를 유지했던 국가로 이미 그 이전부터 아프리카 해외영토에서 포르투갈 본토로 유입된 인구가 있었고 독립 이후에도 본토에 사는 흑인은 포르투갈 국적을 자연스럽게 취득하여 포르투갈인으로 집계가 되었기 때문이다. 포르투갈인의 평균적인 의견에 따르면 아무리 못해도 포르투갈 내 흑인인구는 전체 인구의 대략 7%인 70만명# 정도로 추산된다고 한다. 실제로 리스본, 포르투 등 대도시에 굉장히 많은 흑인들을 볼 수 있다.[3] 브라질, 베네수엘라, 마카오, 인도, 파키스탄, 네팔 그리고 우크라이나, 몰도바 등 동유럽국가나 포르투갈을 제외한 영국, 루마니아, 프랑스, 독일, 스페인EU국적자. 특히 이중에서 남아시아인 이민자의 증가세가 매우 가파르다.[4] 출처[5] 출처[6] 일부 지역에서 미란다어가 지역 공용어로 인정된다. 그 외에도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외국어 또한 널리 사용된다.[7] 대통령의 권한은 내각 감시권, 외교권, 국군 통수권 이렇게 세 가지이다. 때문에 일반적인 의원내각제보다는 대통령의 영향력이 크지만 이원집정부제보다는 약한 편이다.[8] 본토, 마데이라 제도[9] 아조레스 제도[10] 2017년 10월 10일 북한의 핵개발을 비판하면서 단교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대한민국 외교부 문의 결과 단교는 아니라고 밝혔다. 실제로 포르투갈 외교부 홈페이지에도 북한은 여전히 남아 있으며, 주한포르투갈대사관이 북한을 담당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