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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공화국
República de Colombia
Republic of Colombia
파일:콜롬비아 국기.svg
국기
자유와 질서
Libertad y orden
상징
국가
콜롬비아 공화국 국가[1]
국화
카틀레야 트리아나이[2]
국조
역사
1810년 7월 20일 독립 선포
1886년 헌법 제정
1903년 파나마 할양
1991년 7월 4일 현행 헌법 제정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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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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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총인구
53,425,635명(2025년) | 세계 28위
인구밀도
42.23명/km²(2020년) / 세계 173위
민족 구성
메스티소 50.3%, 백인 26.4%, 원주민 9.5%, 흑인 9%, 물라토 4.4%, 아시아인 0.4%
출산율
1.1명(2024년)[3]
HDI
0.767(2019년) / 세계 83위
스페인어(공용어), 그 외 토착 언어
공용 문자
종교
기독교 88.6%[4], 무종교 10.3%, 기타 1.1% 등
군대
하위 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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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
수도 구역
1개[5]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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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체제
민주주의 지수
6.04점, 결함있는 민주주의 (2025년)
(167개국 중 73위)
구스타보 페트로 (Gustavo Petro)
부통령
프란시아 마르케스 (Francia Márquez)
여당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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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체제
GDP
명목 GDP
$3,512억 8,100만(2022년) / 세계 38위
GDP(PPP)
$9,405억 8,900만(2022년) / 세계 31위
1인당 GDP
명목 GDP
$6,806(2022년) / 세계 115위[6]
GDP(PPP)
$10,225(2022년) / 세계 107위
$6,030억 / 세계 50위(2020년)
신용 등급
피치 : BBB- 무디스 : Baa3 S&P : BB+
통화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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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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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교현황
대한민국 : 1962년 3월 10일
북한 : 1988년 10월 24일
무비자 입국
여행 목적 시 180일간 비자 면제
주한대사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종로 1
.co
국가 코드
170, COL, CO
국제전화 코드
+57
여행경보
여행자제
적색 경보 지정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코로나19]
출국권고
베네수엘라 국경지역 20km, 뚜마코 시, 바예델카우카주(칼리 시 제외), 아라우카주, 카우카주, 노르테 데 산탄데르주, 안티오키아주 일부, 초코주 일부, 카케타주 일부
위치

1. 개요2. 상징
2.1. 국기
3. 지리4. 역사5. 정치6. 문화

1. 개요[편집]

남아메리카 북서부에 위치한 국가로, 북쪽으로는 카리브해, 서쪽으로는 태평양에 접해 있는 드문 남미 국가다. 동쪽으로는 베네수엘라와 브라질, 남쪽으로는 페루와 에콰도르, 북서쪽으로는 파나마와 국경을 맞댄다. 수도는 보고타이며, 국토 면적은 약 114만㎢로 남미에서 비교적 큰 편에 속한다.

2. 상징[편집]

2.1. 국기[편집]

파일:콜롬비아 국기.svg

3. 지리[편집]

자연환경은 매우 다양하다. 안데스 산맥이 국토를 세 갈래로 가르며 지나가 고산지대와 고원, 계곡이 공존하고, 아마존 열대우림과 오리노코 평원, 해안 저지대까지 포함한다. 이로 인해 기후는 열대부터 고산 기후까지 폭넓게 분포하며, 지역별 기온 차이는 위도보다 고도에 더 크게 좌우된다. 생물다양성은 세계 최상위권이다.

4. 역사[편집]

16세기 스페인의 식민지로 편입되었으며, 19세기 초 시몬 볼리바르의 독립 전쟁을 통해 독립했다. 이후 ‘그란 콜롬비아’라는 연방국가의 일부였으나 해체를 거쳐 현재의 형태가 되었다. 20세기 후반에는 내전과 마약 카르텔 문제로 큰 혼란을 겪었으며, 최근 수십 년간 평화협정과 치안 개선이 진행되었다.

5. 정치[편집]

정치·경제 체제는 공화국 형태의 민주주의 국가로, 대통령 중심제를 채택하고 있다. 경제는 석유, 석탄, 에메랄드, 커피 등의 자원과 농업, 서비스업이 핵심을 이룬다. 특히 콜롬비아 커피는 세계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다만 빈부 격차와 지역 불균형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

6. 문화[편집]

스페인 식민 문화와 원주민, 아프리카계 문화가 혼합된 형태다. 공용어는 스페인어이며, 음악에서는 쿰비아와 바예나토가 유명하다. 축구에 대한 열정이 매우 강하고, 샤키라 같은 세계적인 문화 인물도 배출했다. 전통과 현대 문화가 공존하는 점이 콜롬비아의 큰 특징이다.
[1] 스페인어: Himno Nacional de la República de Colombia[2] 직경 15~23센티미터의 큰 꽃이 3~4송이씩 뭉치로 피며, 개화기는 겨울로 일명 '크리스마스 카틀레야(Christmas Cattleya)'라고도 불린다. 꽃은 라벤더색이 주종을 이루지만 다른 색들도 있다.[3] 출처[4] 가톨릭 73.7%, 개신교 14.1%, 기타 0.8% 등[5] 수도이자 핵심 도시인 보고타 권역을 포함.[6] 2014년에는 1인당 GDP가 8,000달러대까지 올라갔지만 2015년 이후로 1인당 GDP가 5,000달러대로 떨어졌는데, 원자재값 하락의 영향으로 인해서 콜롬비아 페소화의 가치가 떨어졌기 때문이다. 이는 페루도 비슷하다.[코로나19]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여행경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