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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동방 공화국
República Oriental del Uruguay
Oriental Republic of Uruguay
파일:우루과이 국기.svg
파일:우루과이 국장.svg
Libertad o Muerte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국가 정보
면적
176,215km²[1] / 세계 91위
접경국
인구
3,485,152명(2021년) | 세계 133위
인구밀도
19.7명/㎢(2021년)
출산율
1.28명(2022년) 출처
수도 | 최대 도시
공용어
인종구성
백인 90.7%, 흑인 4.8%, 기타 4.5%
종교
가톨릭 41%, 개신교 12%, 무종교 41%, 기타 6%
정치 체제
단일국가, 대통령제 (임기: 5년 단임제, 연임 불가)
8.92점, 완전한 민주주의 (2025년)
(167개국 중 12위, 아메리카 2위)
부통령
카롤리나 코세
통화
동방인들이여, 조국이 아니면 죽음을
(스페인어: Orientales, la patria o la tumba)
남북수교현황
대한민국: 1964년 10월 7일
북한: 미수교
GDP
$773억 1,300만(2023) / 세계 80위
1인당 GDP
$21,677(2023) / 세계 49위
GDP PPP
$1,025억 3,000만(2023) / 세계 98위
1인당 GDP PPP
$28,740(2023) / 세계 62위
$1,540억 / 세계 81위(2020년)
인터넷 도메인
.uy
시간대
UTC-3 (전 지역)
여행경보
경보없음: 전 지역
위치

1. 개요2. 지리3. 역사4. 정치

1. 개요[편집]

우루과이 동방 공화국(República Oriental del Uruguay, Oriental Republic of Uruguay), 약칭 우루과이남아메리카 남동부에 위치한 국가로, 북쪽으로는 브라질, 서쪽으로는 아르헨티나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남쪽과 동쪽은 대서양라플라타강에 면해 있으며, 수도는 몬테비데오이다. 국토 면적은 약 17만 km²로 남미에서는 비교적 작은 편이지만, 정치·사회적 안정성과 높은 삶의 질로 잘 알려져 있다.

2. 지리[편집]

전반적으로 평탄한 지형이 특징이며, 광활한 초원인 팜파스 지대가 국토 대부분을 차지한다. 큰 산맥은 거의 없고 완만한 구릉과 강이 많아 목축업에 유리하다. 주요 하천으로는 우루과이강라플라타강이 있으며, 온화한 온대 기후로 사계절이 비교적 뚜렷하다.

3. 역사[편집]

식민지 이전에는 차루아족을 비롯한 원주민이 거주하였으며, 16세기 이후 스페인 제국의 영향권에 들어갔다. 19세기 초 아르헨티나브라질의 각축 속에서 독립 전쟁을 거쳐 1828년 독립국으로 인정되었다. 이후 군사 정권과 민주화 과정을 반복했으나, 현재는 안정적인 민주 공화국으로 자리 잡았다.

4. 정치[편집]

공화국 형태의 국가로, 대통령 중심제를 채택하고 있다. 정치적으로는 중도좌파 성향의 광역전선과 중도우파 정당들이 경쟁해 왔다. 언론의 자유와 사법 독립이 잘 보장된 국가로 평가받으며,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민주주의 지수가 높은 나라 중 하나로 꼽힌다.
[1] 대한민국 1.8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