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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공화국
República del Ecuador
Republic of Ecuador
파일:에콰도르 국기.svg
파일:에콰도르 국장.svg
국기
국장
하느님, 조국과 자유
Dios, patria y libertad
수도
최대 도시
면적
283,561km² | 세계 74위
인구
18,135,392명(2023년) | 세계 67위
출산율
CIA 자료 2.04명(2022년)[1] 세계은행 자료 2.40명(2020년)[2]
공용어
정치 체제
민주주의 지수
5.20점, 혼합된 체제 (2025년)
(167개국 중 86위)
다니엘 노보아
(Daniel Noboa)
부통령
베로니카 아바드 로하스
(Verónica Abad Rojas)
명목 GDP
$1,274억
명목 1인당 GDP
$8,492
$1,950억 / 세계 72위(2020년)
통화
시간대
UTC -5
민족 구성
메스티소 62%, 원주민 25%, 백인 7%[4], 흑인 3%, 기타 2%
종교 구성
가톨릭(80%), 개신교(11%)
만세, 오 조국이여 (스페인어: Salve, Oh Patria)
남북수교현황
대한민국 : 1962년 10월 5일
북한 : 미수교
여행경보
여행자제
3단계 지역을 제외한 전지역
출국권고
과야스주, 아수아이주, 로스리오스주, 산타엘레나주, 엘오로주, 마니비주, 에스메랄다스주
위치

1. 개요2. 지리3. 역사

1. 개요[편집]

Ecuador Travel Video Guide

남아메리카 서북부에 위치한 국가로, 북쪽으로는 콜롬비아, 동쪽과 남쪽으로는 페루, 서쪽으로는 태평양과 접한다. 국명은 적도를 뜻하는 'equator' 에서 유래했으며, 실제로 적도가 국토 한가운데를 통과한다. 수도는 키토이며, 최대 도시는 과야킬이다. 남미 국가 중 국토 면적은 비교적 작은 편이지만 자연환경과 생물다양성이 매우 풍부하다.

2. 지리[편집]

크게 코스타, 시에라(안데스 고원), 아마존 분지(동부 밀림), 그리고 갈라파고스 제도로 나뉜다. 안데스 산맥이 국토를 남북으로 관통해 고산지대와 화산이 많으며, 침보라소 화산은 지구 중심에서 가장 먼 산으로 알려져 있다. 갈라파고스 제도는 독특한 생태계로 인해 찰스 다윈의 진화론 연구에 큰 영향을 주었다.

3. 역사[편집]

과거 잉카 제국의 지배를 받았던 원주민 문명이 존재했다. 16세기 이후 스페인 제국의 식민지가 되었으며, 19세기 초 시몬 볼리바르의 독립 전쟁을 거쳐 그란콜롬비아에서 분리되어 1830년 독립 국가가 되었다. 이후 군부 쿠데타와 정정 불안이 반복되었으나, 21세기 들어 비교적 안정된 정치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1] 출처[2] 출처[3] 그 외 케추아어 등이 원주민들의 공용어로 인정된다.[4] 스페인, 이탈리아 등 유럽계열 백인 뿐만 아니라 레바논이나 팔레스타인, 시리아 등 중동 지역에서 이주해온 아랍계 백인 이민자의 후손들도 꽤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