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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다민족국
Estado Plurinacional de Bolivia[1]
Plurinational State of Bolivia
파일:볼리비아 국기.svg
파일:볼리비아 국장.svg
La Unión es la Fuerza
통합은 힘이다
역사
1825년 8월 6일 스페인으로부터 독립
1952년 4월 9일 볼리비아 혁명
2009년 2월 7일 현행 헌법 제정
국가 정보
면적
1,098,581km² | 세계 28위
인구
12,336,182명(2023) | 세계 80위
인구 밀도
10.7명/km²(2021)
출산율
CIA 자료 2.33명(2022)[3] 세계은행 자료 2.70명(2020년)[4]
수도
수크레(헌법상, 사법)
라파스(행정·입법)
정치 체제
대통령제
(5년 중임제, 연임은 불가,
3번 중임은 가능[5])
민주주의 지수
5.38점, 혼합된 체제 (2025년)
(167개국 중 83위)
부통령
에드만 라라
(Edmand Lara)
민족
종교
가톨릭 73%, 개신교 17%, 무종교 10%
공용어
국가
볼리비아 국가 (스페인어: Himno Nacional de Bolivia)
GDP
명목 $467억, PPP $1,254억(2023)
1인당 GDP
명목 $3,857, PPP $10,340(2023)
$780억 / 세계 89위(2019)
통화
남북수교현황
대한민국 : 1965년 4월 25일
북한 : 미수교
무비자 입국
한국 → 볼리비아 : 무비자
볼리비아 → 한국 : 무비자 불가
여행경보
여행자제 : 전 지역
위치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Bl-map.png

1. 개요2. 지리3. 역사

1. 개요[편집]

남아메리카 내륙에 위치한 국가로, 서쪽으로 페루·칠레, 동쪽으로 브라질, 남쪽으로 아르헨티나·파라과이와 국경을 맞댄다. 수도는 헌법상 수크레이나, 행정 수도는 라파스이다. 국토의 상당 부분이 안데스 산맥 고원 지대에 속하며, 평균 고도가 매우 높아 ‘하늘과 가장 가까운 나라’로 불리기도 한다.

국호 볼리비아는 국부인 시몬 볼리바르에서 유래하였으며, 베네수엘라 등의 구 그란 콜롬비아 소속국들의 국명은 '시몬 볼리바르 XX 공화국' 형식이다.

2. 지리[편집]

서부의 고산 지대 알티플라노, 중부의 계곡 지대, 동부의 열대 저지대로 크게 구분된다. 알티플라노에는 티티카카 호가 위치하며,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항해 가능한 호수로 알려져 있다. 동부 지역은 아마존 강 수계에 속해 열대우림과 평야가 펼쳐져 있으며, 지역 간 기후와 자연환경의 차이가 매우 크다.

3. 역사[편집]

스페인 도래 이전에는 잉카 제국의 영향권에 있었으며, 16세기 이후 스페인 제국의 식민 지배를 받았다. 1825년 시몬 볼리바르의 영향을 받아 독립하였고, 그의 이름에서 국명이 유래했다. 독립 이후에도 정정 불안과 군사 쿠데타가 빈번했으며, 태평양 전쟁에서 패배해 해안 지역을 상실하면서 내륙국이 되었다.
[1] 스페인어. 나머지 37개 공용어로는 공식 국명이 정해져 있지 않다.[2] 파일:볼리비아 위팔라.svg
2009년 위의 전통 스타일의 국기 위팔라가 공동 국기로 지정되었다. 위팔라는 각 민족마다 그 형태와 색이 다르다. 공동 국기로 지정된 위팔라는 아이마라족의 위팔라다. 깃발을 구성하는 색들이 거의 무지개를 구성하는 색이고, 약간의 흰색이 중심인 게 특징이다.
[3] 출처[4] 출처[5] 한 마디로 20, 21대 대통령처럼 임기를 연속할 수는 없지만 20, 22, 24대 대통령 하는 식으로 3번 할 수는 있다는 것이다.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을 반대하는 세력들의 강한 저항으로 인해 생긴 기괴한 정치적 타협의 결과물이다. 원래는 프랑스 대통령처럼 5년으로 2번까지만 중임 가능하다.[6] 그나마 쓰는 비중이 높은 공용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