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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
역사
정치·치안·사법
외교
경제
국방
교통
문화
인물
지리
민족
아르헨티나 공화국
República Argentina
Argentine Republic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
파일:아르헨티나 국장.svg
국기
국장[1]
연합과 자유
En unión y libertad
상징
국가
국화
피토라카
국조
오르네로
역사
지리
인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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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총인구
46,003,734명(2026년) | 세계 35위
인구 밀도
14.4명/km²
출산율
1.13명(2025년)[3]
민족 구성
백인 96.7%, 원주민 2.7% 및 기타 0.9%[4]
공용 언어
공용 문자
종교
국교
종교 분포
가톨릭(62.2%)
개신교(15.1%)
기타(3.96%)
무종교(15.1%)
군대
하위 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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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
1시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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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체제
6.89점, 결함있는 민주주의 (2025년)
(167개국 중 49위)
정부
요인
부통령
상원임시의장
바르톨로메 압달라
하원의장
대법원장
호라시오 로사티
선거법원장
산티아고 코르쿠에라
여당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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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체제
전체 GDP
$6,883억(2026년) | 세계 27위
1인당 GDP
$13,307(2023년) | 세계 65위
전체 GDP
$1조 5,912억(2026년) | 세계 30위
1인당 GDP
$20,370(2020년)
$2,220억(2020년) | 세계 68위
수출입액
수출
$836,174,000
수입
$612,437,000
$62,124,000,000
신용 등급
통화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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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연호
시간대
(UTC−3)
도량형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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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교현황
대한민국
1962년 2월 15일 수교

북한
1973년 6월 1일 수교
1977년 6월 14일 단교[5]
국제연합(UN)
가입
무비자 입국
양국 모두 90일
주한 대사관
총영사관
서울특별시 용산구 녹사평대로 206
.ar
국가 코드
032, AR, ARG
국제 전화 코드
+54
여행 경보
여행자제
전 지역
위치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Argentina_on_the_globe_%28all_claims_hatched%29_%28Chile_centered%29.svg.png

1. 개요2. 국호3. 상징
3.1. 국기3.2. 국장
4. 역사

1. 개요[편집]

아르헨티나남아메리카에 속한 공화국이다.

2. 국호[편집]

3. 상징[편집]

3.1. 국기[편집]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

3.2. 국장[편집]

파일:아르헨티나 국장.svg

4. 역사[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아르헨티나/역사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 막대기에 꽂혀 있는 모자는 프리기아 캡이다.[2] 연맹은 1861년까지 존속하였으나 완전한 통일이 이뤄지는 것은 1880년에 이르러서였다.[3] #[4] 일부 메스티소는 백인에 포함되기도 하고 기타에 포함되기도 한다. 대부분의 남아메리카 국가가 그렇듯 자신의 인종 정체성에 따라 인종 분류가 이루어지는 문화권 속에서 대다수가 본인을 백인으로 인식하는데, (백인 외 원주민이나 메스티소로서 받는 혜택이 있으면 해당 인종으로 등록되는 식이다.) 해외에 있는 유전자 검사 자료나 학계 논문, 즉 샘플의 숫자가 적을수록 검사의 오류도 커지기에 그만큼 분류하는 의미도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유전자 검사로 인종 분류를 한다고 쳐도, 전 인구를 다 검사하지 않는 이상 신뢰도가 낮다. 동양인과 흑인도 살고 있지만 각각 0.5%, 0.4%에 불과할 정도로 적다. 다만 유전적으로 볼 때는 얘기가 다소 달라지는데, 19세기 이전에 백인과 원주민과의 통혼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던 덕에 원주민 조상을 두고 있는 아르헨티나인들도 상당히 많으며, 흑인들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 때도 있기에 조상 중에 흑인이 있는 경우도 꽤 있다.[5] 북한 대사관이 아르헨티나 좌익 게릴라를 지원했으나 우익 군사정권이 들어서자 증거 인멸을 위해 대사관에 방화하고 외교관들을 일방적으로 전원 철수시켰다. 이에 아르헨티나 정부가 단교를 통보했다. 이후 북한은 관계 재개를 타진했으나 아르헨티나 측에서 손해배상 및 미납 곡물대금을 지불해야 재개하겠다고 통보해 지금까지 복교가 되지 않고 있다. 즉, 북한은 여전히 대금을 지불할 의사가 전혀 없다는 뜻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