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밀레이(Javier Milei, 1970년 10월 22일 ~ )
아르헨티나의 경제학자 출신 정치인으로, 제12대
아르헨티나 대통령이다. 급진적인 자유지상주의 성향으로 알려져 있으며, 강한 반(反)국가주의와 시장 만능주의를 주장한다. 기존 정치 엘리트와 포퓰리즘을 강하게 비판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고, 과격한 발언과 독특한 언행으로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대통령 취임 이후에는 긴축 재정과 규제 철폐를 핵심 정책으로 내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