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나 기업가 가문에서 성장했으며, 젊은 시절부터 민간 기업 경영에 참여했다. 이후 정치에 입문하여
보카 주니어스 구단 운영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고, 2007년
부에노스아이레스 시장으로 당선되며 본격적인 정치 경력을 시작했다. 시장 재임 시 도시 인프라 개선과 행정 개혁을 추진했으며, 이를 발판으로 2015년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집권 기간 동안 경제 개혁을 시도했으나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2019년 재선에는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