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Selección de fútbol de Argentina)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별칭은 하늘색과 하얀색을 의미하는 라 알비셀레스테(La Albiceleste)이다. 남미를 넘어 세계 축구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전통의 강호이다. 디에고 마라도나와 리오넬 메시라는 역대 최고의 선수들을 배출했으며, 기술적이고 창의적인 미드필더진과 투지 넘치는 수비를 바탕으로 한 특유의 플레이 스타일로 유명하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우승을 포함해 메이저 대회 3연패(2021 코파, 2022 피날리시마, 2022 월드컵)를 달성하며 제2의 황금기를 구가하고 있다.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별칭은 하늘색과 하얀색을 의미하는 라 알비셀레스테(La Albiceleste)이다. 남미를 넘어 세계 축구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전통의 강호이다. 디에고 마라도나와 리오넬 메시라는 역대 최고의 선수들을 배출했으며, 기술적이고 창의적인 미드필더진과 투지 넘치는 수비를 바탕으로 한 특유의 플레이 스타일로 유명하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우승을 포함해 메이저 대회 3연패(2021 코파, 2022 피날리시마, 2022 월드컵)를 달성하며 제2의 황금기를 구가하고 있다.
2. 역사[편집]
1902년 우루과이와의 경기를 통해 공식 데뷔했으며, 제1회 월드컵인 1930년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이후 1978년 자국 대회에서 첫 우승을 거머쥐었고, 1986년에는 마라도나의 역사적인 활약으로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한동안 월드컵 무관의 시기를 겪기도 했으나, 리오넬 메시의 시대에 이르러 다시금 전성기를 맞이했다. 2024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으로 통산 16회 우승을 달성, 남미 최다 우승국 타이틀을 차지했다. 현재는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의 지휘 아래 2026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 짓고 대회 2연패를 노리고 있다. 주요 라이벌로는 브라질(슈페르클라시코 데 라스 아메리카스)과 독일 등이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