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대한민국 대표팀: 홍명보호(성인 2기)/2026 FIFA 월드컵 (A조)
- 6월 12일 경기 (KST)
- 04:00 - 멕시코 2 : 0 남아프리카 공화국 (조별 리그 A조 1경기)
- 11:00 - 대한민국 2 : 1 체코 (조별 리그 A조 2경기)
- 6월 13일 경기 (KST)
- 04:00 - 캐나다 vs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조별 리그 B조 1경기)
- 10:00 - 미국 vs 파라과이 (조별 리그 D조 1경기)
[ 펼치기 · 접기 ]
| |||||||||||||||||||||||||||||||||||||||||||||||||||||||
2026 FIFA 월드컵 | ||
FIFA World Cup 26™[1] Coupe du Monde de la FIFA 26 Copa Mundial de la FIFA 26 | ||
![]() | ||
대회 기간 | ||
개최국 | ||
슬로건 | WE ARE 26 | |
유치 확정일 | ||
마스코트 | 메이플, 자유, 클러치 | |
주제가 | Dai Dai 외 다수[3] | |
공인구 | ||
본선 진출국 | 48개국[4] | |
대회 결과 | ||
우승 | - | |
준우승 | - | |
3위 | - | |
4위 | - | |
수상 | ||
골든볼 | 미정 | |
골든부트 | 미정 | |
골든글러브 | 미정 | |
신인상 | 미정 | |
이전·이후 대회 | ||
2026년 월드컵 | ||
1. 개요[편집]
2026년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개최되는 23회 FIFA 월드컵.
미국, 캐나다, 멕시코 세 국이 공동 개최 예정이며, 두 번째로 공동 개최되는 월드컵이다. 이 대회부터 본선 진출국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되며, 조 3위팀들 중 성적이 좋은 8개 팀도 진출이 가능해진다. 대한민국은 개최국이 있는 A조에 속한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세 국이 공동 개최 예정이며, 두 번째로 공동 개최되는 월드컵이다. 이 대회부터 본선 진출국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되며, 조 3위팀들 중 성적이 좋은 8개 팀도 진출이 가능해진다. 대한민국은 개최국이 있는 A조에 속한다.
2. 대회 정보[편집]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에 이어 24년 만에 개최되는 두 번째 공동 개최 월드컵이자 최초의 3개국 공동 개최 월드컵이다.[5] 본선 월드컵에 진출하는 국가가 종전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되고, 기존 32강 조별 리그가 32강 토너먼트로 바뀌었다.[6]
멕시코는 40년만의 월드컵 개최를 한 것으로 1970년과 1986년에 이어 세 번째 월드컵 개최국이 되어 월드컵 최다 개최국이 되었다. 미국은 1994년 이후 32년만의 2번째 개최이며, 캐나다로서는 사상 첫 남자 월드컵 개최다. 또한 3개국을 포함한 기준으로 역대 월드컵 중에서 가장 개최지가 크고 넓은 대회이다.[7]
2016년 2월 26일, FIFA 특별 총회에서 잔니 인판티노가 FIFA 회장에 새로 당선되었다. 인판티노의 당선 공약은 FIFA 월드컵 본선 진출 팀 확대였고, 2017년 1월 10일(한국 시간 기준)에 FIFA 위원회가 2026 FIFA 월드컵부터 진출 팀을 48개로 늘리는 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코파 아메리카 챔피언 칠레가 지역예선에서 탈락한 것 때문에 2022 카타르 대회부터 48개국 체제를 적용해 보자는 남미 축구 연맹의 제안이 있었다.[8] 하지만 12개로 예정된 경기장을 8개로 축소하여 건설하는 마당인지라 시기상으로 촉박한 2022년에 당장 48개국으로 확대될 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았으며, 2019년 초에 카타르 월드컵을 쿠웨이트·오만에서 분산 개최하는 48개국 개최 방안이 구체적으로 검토되었으나 2019년 5월 22일에 FIFA가 카타르 월드컵까지는 기존 32개국 진출 체제로 유지한다고 공표하면서 최초의 48개국 월드컵 타이틀은 2026 월드컵이 가져가게 되었다.
본선 진출국이 늘어나는 만큼 경기 수도 104경기로 늘어난다. 캐나다는 역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대회에 2연속 진출하게 된다. 또한, 이 대회부터는 조 3위도 2/3의 확률로 통과가 가능하며, 토너먼트 자리가 32자리로 확대되었다.
멕시코는 40년만의 월드컵 개최를 한 것으로 1970년과 1986년에 이어 세 번째 월드컵 개최국이 되어 월드컵 최다 개최국이 되었다. 미국은 1994년 이후 32년만의 2번째 개최이며, 캐나다로서는 사상 첫 남자 월드컵 개최다. 또한 3개국을 포함한 기준으로 역대 월드컵 중에서 가장 개최지가 크고 넓은 대회이다.[7]
2016년 2월 26일, FIFA 특별 총회에서 잔니 인판티노가 FIFA 회장에 새로 당선되었다. 인판티노의 당선 공약은 FIFA 월드컵 본선 진출 팀 확대였고, 2017년 1월 10일(한국 시간 기준)에 FIFA 위원회가 2026 FIFA 월드컵부터 진출 팀을 48개로 늘리는 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코파 아메리카 챔피언 칠레가 지역예선에서 탈락한 것 때문에 2022 카타르 대회부터 48개국 체제를 적용해 보자는 남미 축구 연맹의 제안이 있었다.[8] 하지만 12개로 예정된 경기장을 8개로 축소하여 건설하는 마당인지라 시기상으로 촉박한 2022년에 당장 48개국으로 확대될 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았으며, 2019년 초에 카타르 월드컵을 쿠웨이트·오만에서 분산 개최하는 48개국 개최 방안이 구체적으로 검토되었으나 2019년 5월 22일에 FIFA가 카타르 월드컵까지는 기존 32개국 진출 체제로 유지한다고 공표하면서 최초의 48개국 월드컵 타이틀은 2026 월드컵이 가져가게 되었다.
본선 진출국이 늘어나는 만큼 경기 수도 104경기로 늘어난다. 캐나다는 역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대회에 2연속 진출하게 된다. 또한, 이 대회부터는 조 3위도 2/3의 확률로 통과가 가능하며, 토너먼트 자리가 32자리로 확대되었다.
3. 명칭[편집]
We Are 26 2026 FIFA 월드컵 슬로건 |
유치기간 동안 대회의 이름은 월드컵 개최 경험이 없는 캐나다 안배 차원 겸 알파벳 순서[9]와 개막전·결승전 개최지를 감안해 캐나다-멕시코-미국으로 정해졌었다. 다만 3개국 이름을 전부 거론하기가 번거롭기 때문에 유치전 당시 유치위원회 이름으로 United 2026라는 표현을 사용했으며, 최종적으로 발표된 공식 브랜딩에서는 국명이 제외되어 공식명에 들어가지 않고, 연도만을 명칭에 사용하는 최초의 대회가 되었다.
영어권에서는 'North America 2026 FIFA World Cup'이라는 표현을 주로 사용한다.[10]
FIFA 대한민국이 부르는 공식 이름은 FIFA 월드컵 2026 #, 2026 FIFA 월드컵 #이다. 단, 대한민국 언론 매체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으로 명칭이 거의 통일 되었다.[11] # # #
영어권에서는 'North America 2026 FIFA World Cup'이라는 표현을 주로 사용한다.[10]
FIFA 대한민국이 부르는 공식 이름은 FIFA 월드컵 2026 #, 2026 FIFA 월드컵 #이다. 단, 대한민국 언론 매체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으로 명칭이 거의 통일 되었다.[11] # # #
4. 유치 과정[편집]
2026년 월드컵은 캐나다·멕시코·미국이 처음부터 공동으로 유치 신청했다. 미국이 3/4에 해당하는 78경기, 멕시코와 캐나다는 각각 1/8에 해당하는 13경기를 개최하여 사실상 미국 월드컵에 캐나다와 멕시코가 일부 경기를 분산 유치하는 형태다. 물론 개최국 지위나 개최국에 주어지는 예선 자동 진출 등은 동등하게 주어진다.
8강, 준결승[12]과 결승전[13]을 미국이 가져가고, 개막전은 멕시코 시티[14] 혹은 로스앤젤레스[15]에서 열린다. 개막일에 캐나다·멕시코·미국 모두가 경기를 펼칠 계획이었지만, 개막일에는 멕시코와 남아공의 공식 개막전과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리는 동시에 대한민국의 첫번째 조별리그 경기가 열리고, 캐나다와 미국의 첫 경기는 개막 2일차에 진행된다.[16]
8강, 준결승[12]과 결승전[13]을 미국이 가져가고, 개막전은 멕시코 시티[14] 혹은 로스앤젤레스[15]에서 열린다. 개막일에 캐나다·멕시코·미국 모두가 경기를 펼칠 계획이었지만, 개막일에는 멕시코와 남아공의 공식 개막전과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리는 동시에 대한민국의 첫번째 조별리그 경기가 열리고, 캐나다와 미국의 첫 경기는 개막 2일차에 진행된다.[16]
5. 경기 시간[편집]
- 토너먼트 상위 라운드로 갈수록 유럽 황금 시간대에 맞춘 한국 시간 기준 오전 4~5시 배치 경기들의 비중이 커졌다. 실내 경기장[18]에서 펼쳐지는 오후 시간대 경기들이 많지만, 결승전을 비롯해 더운 시간대에 야외 경기장에서 열리는 경기에선 무엇보다 더위에 대비해야 한다.
- 동아시아 경기 시간은 대한민국 시간대 기준 1시에서 12시 사이에 주로 편성된다. 동아시아에서도 그럭저럭 괜찮은 시간대에 경기가 치러지는데, 경제 규모가 큰 중국 시장을 역시 고려하는 것이다. 2026년 월드컵부터 아시아 쿼터가 대폭 늘어나 중국의 본선 진출 가능성이 예전보다는 높아졌지만, 중국은 이번 대회 역시 지역예선 탈락을 피하지 못했고[20] 시청만 편한 시간대에 하게 되었다. 대한민국에게는 그렇게 좋다고는 못하지만 미주 대륙임을 감안하면 그럭저럭 괜찮은 시간대로 평가된다.[21] 같은 아메리카 대륙이지만 경기 시간대가 집중적으로 04시~08시 사이에 몰려있어 한국에서 시청하기가 최악의 환경이었던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과 비교하면[22] 그래도 상대적으로 시청하기에 수월할 전망이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2014년 대회 때는 러시아전을 제외하면 일반 직장인이나 학생들의 일과 시간과 거의 겹치지 않아 마음만 먹으면 잠을 줄여가면서라도 경기를 시청할 수 있었지만, 이번 대회는 꽤 많은 경기들이 일과 시간과 겹칠 것으로 예상되어 평일에 열리는 경기들은 생중계로 온전히 시청하기 어렵다. 비슷한 사례인 1994 FIFA 월드컵 미국처럼 낮 경기의 특성상 프로젝터 성능의 한계로 길거리 응원도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23] 심지어 시간대를 떠나 한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들은 전부 평일인 데다[24], 시기를 생각하면 많은 학생들은 대회 초반 일정이 시험 기간과 겹쳐 일부 경기를 통으로 날리므로 그들의 입장에서는 가히 최악의 시간대이다. 그나마 점심 시간쯤에 대한민국의 경기가 잡힌 게 감지덕지일 정도다.[25]
6. 상징 및 경기장[편집]
6.1. TV 영상[편집]
6.2. 엠블럼[편집]
2026 FIFA 월드컵 엠블럼 |
실제 FIFA 월드컵 트로피를 로고에 그대로 사용한 게 최대 특징. MLS 리브랜딩의 주역이었던 대니얼 니어리가 총괄 매니저로 참여하였다. 대회명에도 알 수 있듯이 로고에도 국명이 아예 들어가지 않았다. 사상 최초로 3개국(캐나다, 멕시코, 미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대회이기 때문에 특정 국가의 이미지를 강조하는 엠블럼은 지양하여 디자인했다.
팬들의 반응은 최악이다. 일단 국가별 개성을 삭제했다는 것 자체부터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반응이 많았다. 첫 공동 개최된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의 경우 애당초 처음부터 공동 개최로 기획된 것이 아니라 유치 과정에서 여러 가지 어른의 사정이 발생하여 공동 개최되었다는 특수성으로 인해 국가별 개성을 최소화하는 것이 어느 정도 납득 가능했다. 하지만 이번 월드컵은 처음부터 공동 개최가 결정되었던 만큼, 굳이 각국의 개성을 지워야 할 명분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게다가 중간의 트로피는 트로피 아이콘도 아니고, 실제 트로피 사진을 합성해버린 특성상 쓸데없이 고퀄리티라서 단순명료함이라는 현대의 로고 트렌드와도 정면으로 대치된다. 전체적으로 너무 성의가 없으며, 차라리 유치위원회 엠블럼이 훨씬 낫다고 까이고 있다.
팬들의 반응은 최악이다. 일단 국가별 개성을 삭제했다는 것 자체부터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반응이 많았다. 첫 공동 개최된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의 경우 애당초 처음부터 공동 개최로 기획된 것이 아니라 유치 과정에서 여러 가지 어른의 사정이 발생하여 공동 개최되었다는 특수성으로 인해 국가별 개성을 최소화하는 것이 어느 정도 납득 가능했다. 하지만 이번 월드컵은 처음부터 공동 개최가 결정되었던 만큼, 굳이 각국의 개성을 지워야 할 명분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게다가 중간의 트로피는 트로피 아이콘도 아니고, 실제 트로피 사진을 합성해버린 특성상 쓸데없이 고퀄리티라서 단순명료함이라는 현대의 로고 트렌드와도 정면으로 대치된다. 전체적으로 너무 성의가 없으며, 차라리 유치위원회 엠블럼이 훨씬 낫다고 까이고 있다.
6.3. 마스코트[편집]
메이플(MAPLE), 자유(ZAYU), 클러치(CLUTCH) |
2025년 9월 26일에 마스코트가 공개되었으며, 3개국 공동 개최인 것처럼 세 명[26]으로 확정됐다. 이름은 각각 메이플, 자유, 클러치다. 메이플은 캐나다를 상징하는 무스, 자유는 멕시코를 상징하는 재규어, 클러치는 미국을 상징하는 흰머리수리다.
전체적으로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며, 머리가 너무 크다는 혹평도 있다. 다만 상술했듯이 월드컵 로고에서 각국의 개성을 아예 지워버린 데에서 불호 의견이 컸던 특성상 그래도 각국의 개성을 잘 살렸다는 점 자체로 호평이 컸다. 특히 도대체 무슨 의도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많았던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의 마스코트과 비교하면 더더욱 그렇다.
메이플, 자유, 클러치는 월드컵이 개최되는 해인 2026년에 출시되는 게임인 FIFA 히어로즈(FIFA heroes)에서 플레이어블로 등장할 예정이다.[27]
전체적으로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며, 머리가 너무 크다는 혹평도 있다. 다만 상술했듯이 월드컵 로고에서 각국의 개성을 아예 지워버린 데에서 불호 의견이 컸던 특성상 그래도 각국의 개성을 잘 살렸다는 점 자체로 호평이 컸다. 특히 도대체 무슨 의도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많았던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의 마스코트과 비교하면 더더욱 그렇다.
메이플, 자유, 클러치는 월드컵이 개최되는 해인 2026년에 출시되는 게임인 FIFA 히어로즈(FIFA heroes)에서 플레이어블로 등장할 예정이다.[27]
6.4. 공인구[편집]
트리온다 (Trionda)[28] |
공인구의 이름은 트리온다(Trionda)이다. 단 4개의 패널만을 사용한 것이 최대 특징으로, 이는 6개의 패널을 사용했던 2014 브라질 월드컵의 공인구 브라주카와 2018 월드컵 러시아의 공인구 텔스타 18보다도 2개가 적은 것이다.
공인구의 색상은 주로 흰색 바탕에 개최국[개최국]의 대표 색상을 본따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을 조합하여 역동적인 패턴으로 채워져 있다. 빨간색 패널에는 캐나다의 상징인 단풍잎과 아디다스 로고가 그려져 있고, 파란색 패널에는 미국의 별과 2026 FIFA 월드컵 로고가 배치되어 있다. 녹색 패널에는 멕시코의 상징 동물 독수리와 패널 중 구간 하나에 '트리온다(Trionda)'라고 인쇄되어 있다.
'트리온다(Trionda)'의 '트리오(trio)'는 개최국인 3개국을 뜻하고 '온다(onda)'는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로 파도를 뜻한다.
공인구의 색상은 주로 흰색 바탕에 개최국[개최국]의 대표 색상을 본따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을 조합하여 역동적인 패턴으로 채워져 있다. 빨간색 패널에는 캐나다의 상징인 단풍잎과 아디다스 로고가 그려져 있고, 파란색 패널에는 미국의 별과 2026 FIFA 월드컵 로고가 배치되어 있다. 녹색 패널에는 멕시코의 상징 동물 독수리와 패널 중 구간 하나에 '트리온다(Trionda)'라고 인쇄되어 있다.
'트리온다(Trionda)'의 '트리오(trio)'는 개최국인 3개국을 뜻하고 '온다(onda)'는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로 파도를 뜻한다.
6.5. 테마곡[편집]
월드컵을 개최하는 총 16개의 도시별로도 각 도시권의 음악가들과 협업해서 지역별 테마곡이 나온 상태다. 이외에도 다른 음악가랑 협업해서 자원봉사자 테마곡이 나온 상태다.
엠블럼, 마스코트, 주제가보다 인기가 더 많으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주제가보다 훨씬 좋다는 의견이 있을 정도.[30]
2026 FIFA 월드컵 밴쿠버 테마 (유튜브 영상) | |
2026 FIFA 월드컵 토론토 테마 (유튜브 영상) | |
2026 FIFA 월드컵 멕시코시티 테마 (유튜브 영상) | |
2026 FIFA 월드컵 몬테레이 테마 (유튜브 영상) | |
2026 FIFA 월드컵 과달라하라 테마 (유튜브 영상) | |
2026 FIFA 월드컵 뉴욕 테마 (유튜브 영상) | |
2026 FIFA 월드컵 댈러스 테마 (유튜브 영상) | |
2026 FIFA 월드컵 캔자스시티 테마 (유튜브 영상) | |
2026 FIFA 월드컵 휴스턴 테마 (유튜브 영상) | |
2026 FIFA 월드컵 애틀랜타 테마 (유튜브 영상) | |
2026 FIFA 월드컵 로스앤젤레스 테마 (유튜브 영상) | |
2026 FIFA 월드컵 필라델피아 테마 (유튜브 영상) | |
2026 FIFA 월드컵 시애틀 테마 (유튜브 영상) | |
2026 FIFA 월드컵 샌프란시스코 테마 (유튜브 영상) | |
2026 FIFA 월드컵 보스턴 테마 (유튜브 영상) | |
2026 FIFA 월드컵 마이애미 테마 (유튜브 영상) | |
2026 FIFA 월드컵 자원봉사자 테마 (유튜브 영상) |
6.6. 주제가[편집]
2026 FIFA 월드컵 2026™ - 공식 음악 노라 파테히, 베제드림, 산조이 - Siir Siir |
2022년 월드컵과 마찬가지로 FIFA와 대회 주최 측은 여러 곡을 선정하기로 결정했으며, FIFA는 이 앨범의 취지가 “대륙을 넘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아티스트들을 한자리에 모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6년 3월 20일에 발매된 첫 번째 싱글 곡 “Lighter”는 대회의 유일한 공식 주제가로 오해받았으며, 공식 유튜브 영상의 싫어요가 90%일 정도로 부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는 앞선 월드컵 주제곡들과 달리 미국 컨트리 음악의 색채가 강하고 가사가 이해하기 어렵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댓글창은 “트럭 시뮬레이터 게임의 메인 메뉴 음악 같다”, “‘와카 와카’에서 ‘왓 더 파카’로 변했다”, “청각 장애인들의 또 다른 승리다”와 같은 부정적인 반응으로 도배되었다.[31]
첫 번째 주제가가 공개되었을 때는 왜 이런 노래를 내놓았냐는 비판과 함께 FIFA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컸으나, 그 후 다른 주제가들이 공개되면서 FIFA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은 누그러졌다.
6월 2일, 스트리머 IShowSpeed가 월드컵을 주제로 한 팬송 Champions를 발표하여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이에 FIFA 측은 6월 4일 공식적으로 Champions를 월드컵 주제가 중 하나로 포함시켰다.
6월 8일 공개된 곡 Siir Siir는 모로코 출신의 배우 겸 가수 노라 파테히가 불렀고, 뮤직비디오는 전부 모로코에서 촬영되었다는 점에서 모로코 사람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첫 24시간 동안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주제가가 되었다.
6월 10일 공개된 곡 DNA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주인공 루미의 노래 역할로 유명한 한국계 미국인 EJAE가 레코딩 엔지니어링, 보컬 프로듀싱, 작곡, 작사를 맡은 곡이다.
6.7. 경기장[편집]
2017년부터 2026 FIFA 월드컵 캐나다/멕시코/미국 유치위원회는 유치 희망 도시들을 신청받았고, 초호화 스타디움이 즐비한 국가답게 무려 41개의 도시가 신청을 했다. 그리고 2018년 2월에 26개의 최종 후보지가 발표되었다. AT&T 스타디움, 소파이 스타디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 NRG 스타디움, 리바이스 스타디움 등 미국을 대표하는 거대한 경기장들이 포함되었다. 얼리전트 스타디움, 스테이트팜 스타디움 등은 탈락하였다.[32] 2018년 3월 14일에는 최종 후보지 중 시카고, 미니애폴리스는 FIFA가 재정적으로 비협조적인 모습을 문제삼아 유치 신청을 철회하였다.
미국의 경기장은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를 개최한 곳이 대부분이다. 여기에 신시내티, 볼티모어, 덴버 등 신규 지역이 후보지로 오른 것이 이채로우며, 특히 마이애미는 지리적 특성상 남미 팀들에게 적응이 수월할 것으로 보인다.
2026 FIFA 월드컵 경기를 유치할 최종 후보지는 23개로 결정되었으며, 2020년에 FIFA에 의해 경기가 펼쳐질 16개(미국 10개, 캐나다와 멕시코 각각 3개)의 경기장이 결정된다. 이 중 캐나다와 멕시코는 모두 확정되었다.
FIFA는 2021년 4분기에 개최 도시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단 최종 확정을 앞두고 변수가 생겼는데, 2021년 7월 6일에 몬트리올이 세수 부족을 포함한 재정 부담으로 후보 도시 신청을 철회했다. ## 이로 인해 캐나다의 유치 도시가 한 곳 줄어들었으나 유치를 철회한 밴쿠버가 2022년 4월에 유치 재신청을 선언했다.
또한 페덱스 필드의 문제점을 잘 아는 워싱턴 D.C.가 인근 볼티모어에 있는 M&T 뱅크 스타디움에 유치 신청을 단일화하기로 결정하면서 미국의 신청 도시가 한 군데 줄어들었지만, 로스앤젤레스가 로즈 볼에 더해 세계에서 가장 비싼 경기장인 소파이 스타디움의 유치까지 추가로 신청하면서 유치를 희망하는 경기장은 17개로 유지되었다.
FIFA는 2022년 6월 16일까지 최종 유치 도시를 발표하기로 결정했다. #
미국의 경기장은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를 개최한 곳이 대부분이다. 여기에 신시내티, 볼티모어, 덴버 등 신규 지역이 후보지로 오른 것이 이채로우며, 특히 마이애미는 지리적 특성상 남미 팀들에게 적응이 수월할 것으로 보인다.
2026 FIFA 월드컵 경기를 유치할 최종 후보지는 23개로 결정되었으며, 2020년에 FIFA에 의해 경기가 펼쳐질 16개(미국 10개, 캐나다와 멕시코 각각 3개)의 경기장이 결정된다. 이 중 캐나다와 멕시코는 모두 확정되었다.
FIFA는 2021년 4분기에 개최 도시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단 최종 확정을 앞두고 변수가 생겼는데, 2021년 7월 6일에 몬트리올이 세수 부족을 포함한 재정 부담으로 후보 도시 신청을 철회했다. ## 이로 인해 캐나다의 유치 도시가 한 곳 줄어들었으나 유치를 철회한 밴쿠버가 2022년 4월에 유치 재신청을 선언했다.
또한 페덱스 필드의 문제점을 잘 아는 워싱턴 D.C.가 인근 볼티모어에 있는 M&T 뱅크 스타디움에 유치 신청을 단일화하기로 결정하면서 미국의 신청 도시가 한 군데 줄어들었지만, 로스앤젤레스가 로즈 볼에 더해 세계에서 가장 비싼 경기장인 소파이 스타디움의 유치까지 추가로 신청하면서 유치를 희망하는 경기장은 17개로 유지되었다.
FIFA는 2022년 6월 16일까지 최종 유치 도시를 발표하기로 결정했다. #
- 최종 후보지
국가 | 주 | 도시, 광역권 (소재지) | 경기장 | 수용 인원 | 비고 |
■: 유치 성공 | |||||
56,302석 | |||||
54,000석 | |||||
30,000석 | |||||
87,523석 | |||||
몬테레이 (과달루페) | 53,500석 | ||||
과달라하라 (사포판) | 46,232석 | ||||
뉴욕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포드) | 82,500석 | 결승전 개최 경기장 | |||
92,000석 | |||||
70,240석 | |||||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샌타클라라) | 68,500석 | ||||
댈러스 (알링턴) | 80,000석 | 돔구장/ 준결승전 개최 경기장 | |||
72,220석 | |||||
76,416석 | |||||
76,125석 | |||||
71,006석 | |||||
71,000석 | 돔구장/ 준결승전 개최 경기장 | ||||
69,796석 | |||||
69,143석 | |||||
69,000석 | |||||
보스턴 (폭스버러) | 65,878석 | ||||
65,515석 | |||||
마이애미 (마이애미 가든시) | 64,767석 | ||||
60,219석 | 1994 월드컵 개최 | ||||
최종 유치 도시는 당초 예상보다 한 개 줄어든 16개로 확정되었다.
멕시코는 신청한 세 후보지가 모두 유치 도시로 선정되었다.
캐나다는 신청한 세 후보지 중 밴쿠버와 토론토만 선정되고 에드먼턴이 탈락되는 이변이 나왔다. 확정 몇 주 전부터 FIFA에서 시설에 불만족을 보였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캐나다 현지 스포츠 미디어 스포츠넷은 에드먼턴의 유치위원회의 무리수와 자만함이 독이 되었다고 분석했다. 기사
- 먼저 유치에 성공한 경기장들 대부분이 2000년대에 지어진 최신식인데 비해, 커먼웰스 스타디움은 1970년대에 지어져 시설과 디자인 면에서 모두 뒤쳐진 까닭에 쉽게 비교대상이 되었다.
- BC 플레이스, 하드록 스타디움, 애로헤드 스타디움, 에스타디오 아스테카도 비슷하게 1960-80년대에 지어졌지만, 모두 환골탈태 급 리노베이션으로 신축 경기장 수준으로 향상된 덕분에 유치에 성공했다. 반면 커먼웰스 스타디움이 한 리노베이션은 좌석 교체와 트랙 제거가 전부여서 FIFA를 만족 시킬만한 추가 개보수가 시급했는데, 옛날의 영광에 사로잡혀 해당 경기장에 자부심을 가진 에드먼턴의 유치위원회는 천연잔디 구장화만 제시했다.
- 에드먼턴이 위치한 앨버타 주 정부가 캐나다에 조당 3팀제 기준으로 할당된 개최 경기 10개 중 절반인 5개를 에드먼턴에 유치하려고 세금 1억 1천만 달러를 투자하겠다 약속했는데, 이는 FIFA에게 되려 눈엣가시가 되어 에드먼턴을 내치는 역효과를 가져왔다.
- 결정적으로 CONCACAF 회장 빅터 몬타글리아니가 브리티시 컬럼비아 출신이라 재신청을 한 밴쿠버에게 표심이 몰려갔다.
미국은 신청한 17개 후보지 중 11개가 선정되었다. 로스앤젤레스는 1994년 대회를 개최한 로즈볼이 아닌 소파이 스타디움이 선정되었다. 플로리다 역시 1994년 대회를 개최한 캠핑 월드 스타디움이 아닌 하드록 스타디움이 선정되었다. 중부 지방 슬롯을 두고 치열하게 경쟁한 내슈빌, 덴버, 신시내티, 캔자스시티, 휴스턴 가운데에서는 캔자스시티와 휴스턴이 유치에 성공했으며,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는 볼티모어와 단일화 강수를 뒀음에도 불구 유치에 실패했다. 결론적으로 미국 내 경기장은 전부 NFL 경기가 열리는 미식축구 겸용 구장이 채택되었다.
이로서 최종 유치 도시는 미국 11개, 멕시코 3개, 캐나다 2개로 확정되었으며, 지역별로 구별하면 서부 5개(밴쿠버,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로스앤젤레스, 과달라하라), 중부 6개(캔자스시티, 댈러스, 애틀랜타, 휴스턴, 몬테레이, 멕시코시티), 동부 5개(토론토, 보스턴, 필라델피아, 마이애미, 뉴욕/뉴저지)씩 배분되었다. ##
2024년 2월 4일 일정이 발표되었다. 먼저 개막전은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치르며, 32강은 미국 필라델피아 링컨 파이낸셜 필드를 제외한 전 경기장[59], 멕시코 에스타디오 아스테카, 에스타디오 BBVA, 캐나다 전 경기장에서 치르며, 16강은 미국 6개 경기장[60], 멕시코 에스타디오 아스테카, 캐나다 BC 플레이스에서 치르며, 8강부터는 모두 미국 경기장에서 치러진다.[61] 4강은 댈러스의 AT&T 스타디움과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3·4위전은 마이애미의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그리고 결승전은 뉴욕 부근 이스턴 러더퍼드에 위치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할당된 경기 수는 미국은 3/4에 해당하는 78경기가, 멕시코와 캐나다는 각각 1/8에 해당하는 13경기가 열린다.
같은 해 6월 12일 피파에서 조 일정이 공개됐는데, 멕시코는 A조 1번, 캐나다는 B조 1번, 미국은 D조 1번으로 정해졌다. #
FIFA의 정책에 따라 월드컵에서는 경기장 이름에 스폰서명을 사용할 수 없다. 그에 따라 변경된 이름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62]
2026년 미국의 이란 침공이 발생하면서 이란이 개최지 변경 요청 가능성이 제기되어 수정 발생 가능성이 생겼다.#
7. 그룹 스테이지[편집]
7.1. A조[편집]
7.2. B조[편집]
- 1포트: 캐나다
- 2포트: 스위스
- 3포트: 카타르
- 4포트: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7.3. C조[편집]
최약체 아이티를 제외하면 최강 브라질과 모로코가 1~2위를 다툴 가능성이 높고, 스코틀랜드는 아이티보다는 강하다고 평가된다.
다만 모로코는 저번 월드컵에서 4강 진출을 할 정도로 매서운 폼을 보여줬고, 브라질은 옛날에 비해서는 스쿼드가 약해졌기 때문에 이변이 일어날 수도 있다.
7.4. D조[편집]
7.5. E조[편집]
독일의 1등 가능성이 매우 높고, 퀴라소 같은 경우에는 최근 무려 중국에게 2:0으로 질정도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으므로 승점 자판기가 될 가능성이 높고, 에콰도르와 코트디부아르가 2~3위를 경쟁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독일은 2018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에게 충격적인 2:0 패배를 당하며 탈락, 2022 월드컵에서 일본에게 2:1 패배를 당하며 탈락한 전적이 있으므로 방심은 금물이다.
7.6. F조[편집]
I조, L조 못지 않은 죽음의 조라고 할 수 있다.
일본 같은 경우 평가전에서 브라질을 2:3, 잉글랜드를 0:1로 잡아내는 등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어 네덜란드와 1등을 겨룰 수도 있다.
또한 일본은 저번 월드컵에서 독일을 2:1, 스페인도 2:1로 잡아내며[63] 조 1위로 진출했으나, 16강에서 크로아티아한테 패배한 기록이 있는데, 이번 월드컵에서도 강팀 킬러 본능이 발동할지 의문이다.
물론 이러한 예측과 달리 스웨덴과 튀니지가 선전할 수도 있으므로, 어떠한 일이 일어날지는 미지수이다.
7.7. G조[편집]
벨기에의 전력이 예전만하지 못하고, 저번 월드컵에서도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참사를 겪었으므로, 약체 뉴질랜드를 제외한 벨기에, 이란, 이집트가 1~3위 경쟁을 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아무리 폼 떨어진 벨기에여도 여전히 강팀은 강팀이기에, 벨기에의 1위를 예측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외에는 이란이 개최국이 공습을 시작한 미국-이란 전쟁 때문에 정치적 갈등으로 인하여 이란에서 월드컵 출전 기권 의사를 밝혔는데, 이에 따라 3팀만 경기를 진행하거나 다른 팀이 들어오는 것이 아닌가 했으나, 다행히도 이란은 미국에서 경기를 치를 것이라고 밝혔다.
7.8. H조[편집]
H조 역시 I조, L조 처럼 어느정도 죽음의 조라고 할 수 있다.
피파랭킹 1위 스페인은 2포트 우루과이와 1위를 경쟁할 것으로 예측되나, 스페인이 1위를 할 가능성이 더 높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와 카보베르데가 3위를 경쟁할 것으로 보이나, 사우디가 비교적 더 우위에 있다고 평가된다.
다만 우루과이의 경우 저번 월드컵에서 조 3위로 탈락을 한 전적이 있기에, 방심은 금물이다.
7.9. I조[편집]
이번 월드컵 최대의 죽음의 조로 평가받는 조로, 막강한 전력을 가진 1포트 프랑스 입장에서는 2002 월드컵에서 충격적인 0:1 패배를 당한 세네갈, 엘링 홀란드의 노르웨이로 인하여 1위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나마 이라크가 약체라고 불리지만, 생각보다 이라크는 침대 축구로 인하여 쉽지 않은 팀이므로 방심할 수 없다.
그래도 프랑스가 1등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여겨지며, 노르웨이와 세네갈이 2~3위를 다툴 것으로 예상된다.
7.10. J조[편집]
7.11. K조[편집]
포르투갈이 1등을 할 가능성이 높으며, 콜롬비아와 우즈베키스탄이 2~3위를 다툴 것이라는 예측이 많다. 다만 콜롬비아가 우즈베키스탄보다는 훨신 전력상 우위에 있다.
포르투갈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을 처음이자 마지막 우승으로 장식할지 아니면 날려버릴지 관건이다.
7.12. L조[편집]
L조 또한 I조와 함께 죽음의 조로 평가 받는다. 1포트 잉글랜드와 2포트 크로아티아 모두 막강한 전력을 가진 팀이고, 3포트 중 FIFA 랭킹이 가장 높은 파나마와 4포트의 최대 전력 팀 가나가 한 조가 되었다.
크로아티아는 2018 월드컵 준우승, 2022 월드컵 4강 진출 등 좋은 기록들을 보유하고 있어서 1포트 잉글랜드와 1위를 다툴 것으로 예상된다.
파나마와 가나는 막상막하로 3위를 다툴 것으로 예상된다.
[1] # 브랜딩 발표 전 FIFA에서 등록한 다른 공식 영문 상표 명칭은 "FIFA World Cup 2026™"과 "Canada/Mexico/USA 2026™"이다. # "FIFA World Cup United 2026"이나 "United 2026"와 같은 "United"가 포함된 표기는 FIFA의 공식 상표 명칭이 아닌 대회 유치위원회가 유치 활동 당시에 사용하던 표기다.[한국시간] 2026년 6월 12일 ~ 2026년 7월 20일[3] 2022년 월드컵과 마찬가지로, 이번 대회에서도 단일 공식 주제곡 대신 ‘대회 BGM 사운드트랙’의 일환으로 다양한 곡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주제가 항목 참고.[4] 최초로 48개국 체제로 개최되는 FIFA 월드컵이다.[5] 차기 대회인 2030년에는 유럽의 스페인, 포르투갈과 아프리카의 모로코의 3개국 공동 개최에다가 2030년은 월드컵 개최된 지 100주년이라 1회 대회 개최국이었던 남미의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파라과이가 조별 리그 몇 경기를 개최함에 따라 3개 대륙 6개국이 공동 개최하게 된다.[6] 12개조 1위, 2위 24팀과 조 3위 12팀 중 상위 8팀까지 총 32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하게 되어 토너먼트 진출만 쉬워졌고 16강 진출은 더 어려워졌다.[7] 2번째는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이다. 다만 러시아는 모든 경기장 12곳이 중서부 지역에 위치했기에 실제 동선 자체는 그다지 길지 않았다. 반대로 가장 작고 좁은 대회는 직전 대회였던 2022 FIFA 월드컵 카타르이다.[8] 정작 칠레는 2022년는 물론이고 2026년 대회에서도 탈락하고 말았다.[9] Canada - Mexico - United States of America. 멕시코를 정식 국명인 'Estados Unidos Mexicanos'로 해도 C-E-U 순서가 되어 똑같이 2번째에 간다.[10] 영어권에서는 보통 North America를 중미(즉 해안선이 완전히 분리되는 파나마 운하까지)를 포함한 자연지리적 의미의 북아메리카를 가리키는 표현으로 사용하고, Northern America를 영어+프랑스어권의 인문사회문화적 의미의 북아메리카를 가리키는 표현으로 사용한다. 혹시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면 아메리카/형식별 구분 문서를 참고해 보면 된다.[11] 캐나다와 미국이야 어떤 기준으로 봐도 당연히 북아메리카 국가들이고, 멕시코도 지리적으로는 북미에 해당한다. 하지만 보통 한국어 화자들은 영어권에서 'Northern America'라고 부르는 캐나다+미국을 북미로 여기는 경향이 있어, 멕시코까지 포함할 수 있는 '북중미'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것.[12] 댈러스의 AT&T 스타디움과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으로 모두 돔 경기장이다.[13] 뉴욕·뉴저지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14] 에스타디오 아스테카[15] 소파이 스타디움[16] 지금까지 개막일에 2경기 이상 치른 월드컵은 1930 우루과이 월드컵(2경기), 1934 이탈리아 월드컵(8경기), 1954 스위스 월드컵(4경기), 1962 칠레 월드컵(4경기), 2006 독일 월드컵(2경기), 2010 남아공 월드컵(2경기)으로 총 6번이다.[17] 3차전 마지막 날은 30분 간격으로 경기가 이어진다.[18] 로스앤젤레스, 댈러스, 휴스턴, 애틀랜타, 밴쿠버[19] 프랑스, 잉글랜드, 독일[20] FIFA의 기대와는 달리 중국은 2차예선에서 탈락할 뻔하다가 태국을 승자승 원칙으로 가까스로 제치고 3차예선에 진출하며 불안감을 노출하더니, 결국 3차예선이 끝나기도 전에 본선 진출이 좌절되었다. 2030년 월드컵은 FIFA에서 아예 대놓고 64개국 체제로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대놓고 중국을 어떻게든 월드컵 본선에 진출시키려고 애쓰고 있다.[21] 애초에 미주 대륙이 아시아권과 황금 시간대가 잘 맞지 않기에 전체적으로 암흑 시간대임을 감안해야 하며, 이 정도면 최악은 면한 정도이다.[22] 당시 대한민국의 조별리그 경기 중 첫 경기 러시아전은 대한민국 시각 수요일 07시에 시작되어 대부분의 사람이 시청하기 어려웠으며, 그 후 알제리전과 벨기에전은 각각 월요일 04시, 금요일 05시에 시작되어 더 큰 어려움을 겪었다.[23] 물론 대한민국에서 열린 2002 한일 월드컵도 낮 시간에 열린 미국전과 스페인전에서 길거리 응원을 실시했기 때문에 이론상 불가능하지는 않다. 2002 한일 월드컵 때는 개최국이 대한민국이라 서울, 부산, 광주, 대구 등 도시에서는 교통 통제라도 가능했지만 2026년 월드컵 때는 2002년만큼의 교통 통제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광화문 광장이나 부산의 센텀 같은 큰 광장들에서만 중규모로 길거리 응원이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24] 그나마 직장인들의 최악의 요일인 월요일에는 대한민국 조별 리그 경기들이 없다는게 불행 중 다행이다.[25] 특히 오전 시간대 경기로 인해 치킨, 피자 등 배달 음식 업계들도 월드컵 특수를 노리기가 어려워졌다. 이른 아침부터 치킨이나 피자를 시키는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피자헛을 비롯한 대부분의 피자가게는 오전 11시에서 11시 반 사이에 문을 연다. 반대로 그 시간대에 반사이익을 얻는 업종은 중국집이나 패스트푸드점, 커피전문점 정도뿐이다.[26] FIFA 공식 한국어판에서 세 마리가 아닌 세 명이라고 못박았으므로 이렇게 서술한다. 각종 동화나 애니메이션 속 의인화된 동물 캐릭터 역시 인격이 포함되었기에 '인물'이라고 지칭하므로 틀린 말은 아니다.[27] 이는 그 전에 나온 월드컵 마스코트들도 포함된다.[28] 2025년 10월 3일에 정식 공개되었다.[개최국] 캐나다, 멕시코, 미국[30] 왜 주제가랑 비교하는지는 주제가 문단 참고.[31] 해당 주제가를 부른 젤리 롤이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미국 이민세관단속국을 비판한 빌리 아일리시와 반대로 자신은 정치에 대해 무지한 촌뜨기라며 중립성을 보이는 척 하며 제작년 도널드 트럼프를 반갑게 맞이했고, 당시 국토안보장관이었던 트럼프 정부의 핵심 인물 크리스티 놈과 만났으며, 최근에는 친트럼프 가수 키드 락의 콘서트에 참가하는 모순적인 행보로 비호감 스택을 쌓은 것도 부정적인 반응에 기름을 부었다.[32] 라스베이거스는 경기장이 아직 준공되기 전인 점이 컸고, 애리조나는 날씨가 문제가 되었다. 애리조나는 월드컵이 진행되는 기간 중의 기온이 매우 높은 지역이다. 다만 스테이트팜 스타디움은 돔구장인데다 애리조나 못지않은 여름 더위를 자랑하는 미국 서부 도시들과 댈러스, 휴스턴, 올랜도, 마이애미 같은 도시들은 멀쩡히 입후보에 성공했는데 애리조나만 떨어져서 말이 좀 있는 편이다. 물론 마이애미, 올랜도 등이 다른 도시에 비해 덥다는 거지, 스테이트팜 스타디움이 위치한 피닉스의 여름 날씨는 기온이 43도에 육박할 정도로 상상을 초월한다. 이 지역의 농구팀 이름이 태양이 들어갈 정도다.[33] 에드먼턴 엘크스(CFL)[34] BC 라이언스(CFL)/밴쿠버 화이트캡스 FC(MLS)[35] 캐나다 축구 국가대표팀/토론토 FC(MLS)/토론토 아고노츠(CFL)[36]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클루브 아메리카(리가 MX)/크루스 아술(리가 MX)[A] 37.1 37.2 결승전 경기장[38] CF 몬테레이(리가 MX)[39] CD 과달라하라(리가 MX)[40] 뉴욕 자이언츠/뉴욕 제츠(NFL)[41] UCLA 브루인스(NCAA)[43] 로스앤젤레스 램스/차저스(NFL)[44]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NFL)[45] 댈러스 카우보이스(NFL)[46] 휴스턴 텍산스(NFL)[47] 캔자스시티 치프스(NFL)[48] 덴버 브롱코스(NFL)[49] 워싱턴 D.C.와 유치 신청 단일화[50] 볼티모어 레이븐스(NFL)[51] 애틀랜타 팰컨스(NFL)/애틀랜타 유나이티드 FC(MLS)[52] 필라델피아 이글스(NFL)[53] 테네시 타이탄스(NFL)[54] 시애틀 시호크스(NFL)/시애틀 사운더스 FC(MLS)[55]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NFL)/뉴잉글랜드 레볼루션(MLS)[56] 신시내티 벵골스(NFL)[57] 마이애미 돌핀스(NFL)[58] MLS 올랜도 시티 SC가 2016년까지 썼으나 익스플로리아 스타디움을 지어 독립하였다. 주요 대학 풋볼 보울 대회 시트러스 보울(Citrus Bowl)이 1947년부터 쭉 열린다.[59] 이 중 소파이 스타디움과 AT&T 스타디움에서는 32강 두 경기가 펼쳐진다.[60] 링컨 파이낸셜 필드, NRG 스타디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AT&T 스타디움, 루멘 필드,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61] 8강은 보스턴 부근 폭스버러의 질레트 스타디움, 로스앤젤레스 부근 잉글우드의 소파이 스타디움, 마이애미의 하드록 스타디움, 캔자스시티의 애로헤드 스타디움에서 치러진다.[62] 링컨 파이낸셜 필드가 '필리델피아 스타디움'으로 적혀 있는데, 바로 아래 줄의 도시명은 '필라델피아'라고 제대로 쓰여 있는 것을 보면 오타인 듯하다.[63] 정작 최약체 코스타리카한테 0:1로 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