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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프랑스 국장.svg
프랑스 제3공화국 관련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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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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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 도중 추축국에서 연합국으로 전향
+ : 괴뢰국·정부 / 위성국 / 속령
# : 간접적 지원 / 지원 여부 논란 있음
프랑스 공화국
République française
French Republic
파일:프랑스 제3공화국 국기.svg
파일:프랑스 국장.svg
국기
국장
Liberté, Égalité, Fraternité
자유, 평등, 우애
상징
국가
역사
1870년 공화국 수립
1914년 제1차 세계 대전 발발
1919년 베르사유 조약 체결
1940년 나치 독일프랑스 침공으로 멸망
지리
위치
서유럽
파리(~1940.6.10)
보르도(1940.6.10~1940.6.25[1])
인문환경
1870년 38,400,000명
1910년 41,500,000명
1940년 40,690,000명
가톨릭(1905년까지)[2]
정치
정치체제
경제
통화

1. 개요2. 상징
2.1. 국기2.2. 국가
3. 정치4. 역사

1. 개요[편집]

1870년부터 1940년까지 존재했던 프랑스 공화국의 헌정 체제. 70여년간 존속하다 프랑스 침공으로 인해 나치 독일에게 6주만에 항복해 멸망하였다.

역대 프랑스 공화국 체제 가운데 가장 오래 지속되었는데, 현행 체제인 프랑스 제5공화국이 2028년까지 유지되면 타이기록을 세우게 된다.

프로이센 왕국의 독일 통일 과정에서 프랑스 제2제국이 무너지면서 건국되어, 나치 독일의 프랑스 침공으로 인해 무너졌기에, 시작과 끝을 독일의 침공과 함께하는 수미상관(...)을 보여준 체제이기도 하다.

2. 상징[편집]

2.1. 국기[편집]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2.2. 국가[편집]

프랑스 제1공화국 시절 국가였던 라 마르세예즈가 다시 국가로 채택되었는데, 해당 곡은 현행 프랑스 제5공화국 체제에서도 계속 국가로 사용되고 있다.

3. 정치[편집]

프랑스 제2공화국이 대통령제를 채택했다가 초대 대통령 루이 나폴레옹친위 쿠데타로 무너진 것에 대한 반성으로 제3공화국은 의원내각제를 채택했다.

4. 역사[편집]

1870년 프로이센-프랑스 전쟁(보불전쟁) 당시 있었던 스당 전투에서 황제 나폴레옹 3세가 포로로 잡히자 파리 시민들이 제정 폐지와 공화정 회복을 요구했고, 군부마저 이에 동조하자 프랑스 의회의 의결로 제2제국이 멸망하고 제3공화국이 수립되었다.
[1] 프랑스 침공으로 인해 파리가 함락 직전 상황에 몰리자 프랑스 제3공화국 정부는 1940년 6월 10일을 기하여 보르도로 천도했다.[2] 1905년 정교 분리법 통과로 국교의 지위를 상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