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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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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 인류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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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독일 국가들[1]
현대

서독, 동방정책의 일환으로 영유권 포기[2]

※ 남부 · 중부는 헤센, 튀링겐, 바덴뷔르템베르크, 바이에른
※ 북부 · 동부는 작센, 작센안할트, 브란덴부르크, 니더작센,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슐레스비히홀슈타인
※ 프로이센은 동프로이센만 포함
도시주인 베를린, 함부르크, 브레멘은 해당 도시가 위치한 행정구역에 포함된 것으로 간주한다.
[1] 바이에른 왕국, 뷔르템베르크 왕국, 바덴 대공국, 헤센 대공국 등.[2] 오데르-나이세 선 이서 지역(포메른, 슐레지엔, 프로이센)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사실상 포기하였으며, 1990년 독일 재통일 이후에는 공식적으로 완전히 포기하였다. 현재 해당 영토들은 폴란드바르민스코마주르스키에, 돌노실롱스키에, 실롱스키에, 오폴스키에, 포모르스키에, 자호드니오포모르스키에, 루부스키에러시아칼리닌그라드주로 구성되어 있다.
1. 개요2. 역사
2.1. 건국 이전2.2. 메로베우스 왕조2.3. 카롤루스 왕조
3. 정치
3.1. 프랑크인의 왕(국왕)3.2. 궁재
4. 영토5. 사회/문화
5.1. 민족5.2. 언어5.3. 종교5.4. 카롤링어 르네상스
6. 군사7. 외교8. 둘러보기 틀

1. 개요[편집]

5세기 말부터 9세기까지 서유럽중부유럽 일대를 지배한 게르만계 프랑크족왕국.

오늘날 유럽 연합의 3강이라 할 수 있는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1]와 베네룩스 3국[2],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의 나라에 걸친 광대한 영토를 지배하고, 투르-푸아티에 전투에서 이슬람의 서유럽 진출을 저지했으며, 교황의 보호자로서 가톨릭 문화권의 형성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국가였다.

2. 역사[편집]

2.1. 건국 이전[편집]

2.2. 메로베우스 왕조[편집]

2.3. 카롤루스 왕조[편집]

2.3.1. 카롤루스 제국[편집]

2.3.2. 베르됭 조약을 통한 3분할[편집]

2.3.2.1. 서프랑크 왕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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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2. 중프랑크 왕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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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3. 동프랑크 왕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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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정치[편집]

3.1. 프랑크인의 왕(국왕)[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프랑크인의 왕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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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궁재[편집]

4. 영토[편집]

5. 사회/문화[편집]

5.1. 민족[편집]

5.2. 언어[편집]

5.3. 종교[편집]

5.4. 카롤링어 르네상스[편집]

6. 군사[편집]

7. 외교[편집]

8. 둘러보기 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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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데냐 분열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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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혹은 오스크-옴브리아계 기층 집단[2] 남티롤, 이스트리아 등은 수복하지 못했다.[3] 사르데냐는 점령하지 못했다.
[1] 이탈리아 전체는 아니고 중북부 한정이었다.[2]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