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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2. 역사

1. 개요[편집]

Freistaat Thüringen(프라이슈타트 튀링겐)
튀링겐 자유주


독일 중부에 위치한 연방주로, 흔히 ‘독일의 심장부’로 불린다. 주도는 에어푸르트이며, 인구는 약 200만 명 수준이다. 튀링겐은 역사·문화적으로 중요한 지역으로, 독일 고전주의와 종교개혁의 중심지 역할을 했다. 산지와 숲이 많아 자연환경이 뛰어나며, 전통적으로 교육과 학문, 공업이 발달해 왔다.

2. 역사[편집]

튀링겐이라는 이름은 고대 게르만족의 일파인 튀링기족에서 유래했다. 중세에는 신성 로마 제국 내 여러 공국과 백작령으로 분열되어 있었으며, 이후 작센계 제후들의 지배를 받았다. 마르틴 루터가 활동한 바르트부르크 성이 이 지역에 위치해 종교개혁사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1920년 현재의 튀링겐 주가 성립되었고, 독일 민주 공화국 시기에는 주가 폐지되었다가 1990년 독일 재통일과 함께 복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