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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카페 직계의 마지막 왕이었던 샤를 4세가 사망하고 샤를 드 발루아의 아들인 필리프 6세가 프랑스 국왕으로 추대되면서 프랑스의 왕실이 되었는데, 카페 왕조의 인척인 잉글랜드 플랜태저넷 왕조가 이에 불복하여 백년전쟁을 겪기도 했으나 샤를 7세 시대에 백년전쟁에서 최종 승리를 거두고 절대왕정으로 가는 기반을 닦았다.
발루아 직계가 샤를 8세를 끝으로 단절된 이후에는 방계인 발루아-오를레앙 왕조를 거쳐, 다시 또다른 방계인 발루아-앙굴렘 왕조로 이어졌는데, 발루아-앙굴렘 왕조의 마지막 왕이었던 앙리 3세가 후사를 남기지 못하면서 발루아 왕조는 방계까지 완전히 단절되어 이후 프랑스 왕위는 부르봉 왕조로 넘어갔다.
발루아 직계가 샤를 8세를 끝으로 단절된 이후에는 방계인 발루아-오를레앙 왕조를 거쳐, 다시 또다른 방계인 발루아-앙굴렘 왕조로 이어졌는데, 발루아-앙굴렘 왕조의 마지막 왕이었던 앙리 3세가 후사를 남기지 못하면서 발루아 왕조는 방계까지 완전히 단절되어 이후 프랑스 왕위는 부르봉 왕조로 넘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