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3세(Henri III)는 프랑스 국왕으로서 사용한 이름이었고, 폴란드-리투아니아 국왕으로서는 헨리크 발레지(Henry Walezy)라 불렸는데, 폴란드-리투아니아에서는 2년 남짓한 기간 동안 재위하다 퇴위하여 프랑스 국왕으로서 재위한 기간이 훨씬 더 길었기에 주로 프랑스식 왕호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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