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센 선제후 출신의 독일계 국왕인 아우구스트 2세의 통치에 불만을 품은 폴란드-리투아니아귀족들에 의해 국왕으로 선출된 후, 아우구스트 2세와 그 아들인 아우구스트 3세에 맞서 폴란드 왕위 계승 전쟁을 벌였으나 결국 폴란드 왕위를 포기한 후 사위 루이 15세가 합스부르크 가문과의 협상을 통해 얻은 영지인 로렌 공국의 공작으로 재위하다가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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