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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생애

1. 개요[편집]

앙리 4세(Henri IV, 1553년 12월 13일 ~ 1610년 5월 14일)

프랑스나바르(나바라)의 국왕으로, 1589년부터 1610년까지 재위하였다. 부르봉 가문 출신으로 종교 전쟁 시기 개신교 지도자였으나, 왕위 계승 후 가톨릭으로 개종하여 종교적 화해를 도모하였다. 그는 낭트 칙령을 통해 프로테스탄트 신앙 자유를 보장하고, 내정 안정과 경제 재건을 추진하여 프랑스 왕권 강화와 국가 발전에 기여하였다.

2. 생애[편집]

1553년 12월 13일 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종교적 분쟁 속에서 성장하였으며, 1589년 프랑스 왕위에 올라 개신교 신앙을 유지하다가 정치적 이유로 1593년 가톨릭으로 개종하였다. 1598년 낭트 칙령을 반포하여 종교 전쟁을 끝내고 국내 안정을 도모하였다. 경제 재건과 왕권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였으며, 1610년 5월 14일 파리에서 암살당하며 생을 마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