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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 개요[편집]
메로베우스 왕조 또는 메로빙거 왕조는 프랑크 왕국의 첫번째 왕조다.
가문명의 유래가 된 메로베우스는 살리 프랑크족의 족장이었고, 메로베우스의 손자인 클로도베쿠스 1세(클로비스 1세)가 프랑크족 전체를 통일하면서 프랑크 왕국을 세웠다.
메로베우스 왕조는 잦은 분할 상속으로 인해 국가 전체를 한 명의 왕이 안정적으로 통치하는 통일 상태가 장기간 지속되지 못했는데, 말기에는 궁재를 세습하던 피피누스 가문(카롤루스 가문)에 실권을 빼앗긴 후 허수아비로 전락했다가 궁재 피피누스 3세(피핀 3세)에게 왕위를 찬탈당하면서 카롤루스 왕조로 교체되었다.
가문명의 유래가 된 메로베우스는 살리 프랑크족의 족장이었고, 메로베우스의 손자인 클로도베쿠스 1세(클로비스 1세)가 프랑크족 전체를 통일하면서 프랑크 왕국을 세웠다.
메로베우스 왕조는 잦은 분할 상속으로 인해 국가 전체를 한 명의 왕이 안정적으로 통치하는 통일 상태가 장기간 지속되지 못했는데, 말기에는 궁재를 세습하던 피피누스 가문(카롤루스 가문)에 실권을 빼앗긴 후 허수아비로 전락했다가 궁재 피피누스 3세(피핀 3세)에게 왕위를 찬탈당하면서 카롤루스 왕조로 교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