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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프랑크인의 왕은 프랑크 왕국의 군주 칭호다.
이는 부족사회의 전통이 국가 체제 형성 이후에도 지속된 것으로, 프랑크라는 땅을 소유한 게 아니라 프랑크인이라는 종족을 대표하는 군주를 의미한다.
이는 부족사회의 전통이 국가 체제 형성 이후에도 지속된 것으로, 프랑크라는 땅을 소유한 게 아니라 프랑크인이라는 종족을 대표하는 군주를 의미한다.
2. 명단[편집]
2.1. 살리 프랑크족의 왕(메로베우스 왕조)[편집]
- 메로베우스
- 클로비스 1세
2.2. 프랑크인의 왕(프랑크 왕국)[편집]
2.2.1. 메로베우스 왕조(메로빙어 왕조)[편집]
- 클로비스 1세
- 힐데리히 3세
2.2.2. 카롤루스 왕조(카롤링어 왕조)[편집]
2.2.3. 분열 이후[편집]
2.2.3.1. 서프랑크인의 왕[편집]
2.2.3.2. 중프랑크인의 왕[편집]
- 로타리우스 1세[A]
로타리우스 1세 사후, 그 자식들이 프륌 조약을 체결하여 왕국을 분할하면서 중프랑크인의 왕 칭호의 사용은 1대로 끝났다.
2.2.3.3. 동프랑크인의 왕[편집]
- 카롤링어 왕조(카롤루스 왕조)
- 콘라트 왕조
- 8대: 콘라트 1세
- 오토 왕조
- 9대: 하인리히 1세
- 10대: 오토 1세(대제)[A]
962년 오토 1세의 황제 대관식을 기점으로 프랑크 왕국과 구분되는 신성 로마 제국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