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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남부 · 중부
북부 · 동부
프로이센
선사
시대
원시 인류 공동체
고대
중세
근대
남독일 국가들[1]
현대

서독, 동방정책의 일환으로 영유권 포기[2]

※ 남부 · 중부는 헤센, 튀링겐, 바덴뷔르템베르크, 바이에른
※ 북부 · 동부는 작센, 작센안할트, 브란덴부르크, 니더작센,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슐레스비히홀슈타인
※ 프로이센은 동프로이센만 포함
도시주인 베를린, 함부르크, 브레멘은 해당 도시가 위치한 행정구역에 포함된 것으로 간주한다.
[1] 바이에른 왕국, 뷔르템베르크 왕국, 바덴 대공국, 헤센 대공국 등.[2] 오데르-나이세 선 이서 지역(포메른, 슐레지엔, 프로이센)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사실상 포기하였으며, 1990년 독일 재통일 이후에는 공식적으로 완전히 포기하였다. 현재 해당 영토들은 폴란드바르민스코마주르스키에, 돌노실롱스키에, 실롱스키에, 오폴스키에, 포모르스키에, 자호드니오포모르스키에, 루부스키에러시아칼리닌그라드주로 구성되어 있다.
자르 보호령
Saarprotektorat
Protectorat de Sarre
파일:자르 보호령 국기.svg
위치
1947년 12월 15일~1956년 12월 31일
성립 이전
반환 이후
역사
1947년 12월 15일 성립
1955년 10월 23일 주민투표
1957년 1월 1일 반환
수도
언어
통화
자르 마르크, 자르 프랑

1. 개요2. 역사
2.1. 연합국의 독일 분할과 보호령 성립

1. 개요[편집]

Saar Protectorate
Saarprotektorat
Protectorat de Sarre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연합군 점령하 독일에서 분리되어 1947년부터 1956년까지 존속했던 프랑스 제4공화국의 보호령(Protectorate)으로, 서독프랑스에 맞서 지속적으로 영유권을 주장하다가 반환받아 오늘날 독일 자를란트 주의 전신이 된 지역이다.

2. 역사[편집]

2.1. 연합국의 독일 분할과 보호령 성립[편집]

원래 독일의 영토였던 포모제 주, 서포모제 주, 루부시 주, 돌니실롱스크 주 등은 폴란드가 영구적으로 가져갔으며 더 동쪽에 있는 칼리닌그라드주소련이 영구적으로 가져갔다.

남은 지역은 영국, 미국, 프랑스가 각각 분할했는데, 자르 보호령은 프랑스의 점령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