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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남부 · 중부
북부 · 동부
프로이센
선사
시대
원시 인류 공동체
고대
중세
근대
남독일 국가들[1]
현대

서독, 동방정책의 일환으로 영유권 포기[2]

※ 남부 · 중부는 헤센, 튀링겐, 바덴뷔르템베르크, 바이에른
※ 북부 · 동부는 작센, 작센안할트, 브란덴부르크, 니더작센,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슐레스비히홀슈타인
※ 프로이센은 동프로이센만 포함
도시주인 베를린, 함부르크, 브레멘은 해당 도시가 위치한 행정구역에 포함된 것으로 간주한다.
[1] 바이에른 왕국, 뷔르템베르크 왕국, 바덴 대공국, 헤센 대공국 등.[2] 오데르-나이세 선 이서 지역(포메른, 슐레지엔, 프로이센)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사실상 포기하였으며, 1990년 독일 재통일 이후에는 공식적으로 완전히 포기하였다. 현재 해당 영토들은 폴란드바르민스코마주르스키에, 돌노실롱스키에, 실롱스키에, 오폴스키에, 포모르스키에, 자호드니오포모르스키에, 루부스키에러시아칼리닌그라드주로 구성되어 있다.
1. 개요2. 역사3. 정치
3.1. 보호자3.2. 수석제후
4. 구성국5.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1806년부터 1813년까지 독일 땅에 존재했던 국가연합.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대부분의 신성 로마 제국 구성국들을 탈퇴시키면서 형성되어[1], 나폴레옹이 라이프치히 전투에서 패배하는 1813년까지 유지되었다.

2. 역사[편집]

3. 정치[편집]

3.1. 보호자[편집]

제호
재위 시작
재위 종료
1806년
1813년

프랑스인의 황제 나폴레옹 1세가 라인 동맹의 보호자를 겸했다.

3.2. 수석제후[편집]

  • 초대: 카를 테오도어 폰 달베르크 (1806 ~ 1813)
  • 2대: 외젠 드 보아르네 (1813)

레겐스부르크 대주교 달베르크가 명목상 라인 동맹 구성국 군주들 가운데 수석인 수석제후를 맡았고, 멸망 직전에는 나폴레옹의 양자 외젠 드 보아르네가 수석제후를 역임했다.

4. 구성국[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라인 동맹/구성국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5. 관련 문서[편집]

[1] 같은 해 신성 로마 제국의 멸망도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