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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민주공화국 Deutsche Demokratische Republik German Democratic Republic | |||
국기 (1959-1990) | 국장 (1955-1990) | ||
상징 | |||
국가 | |||
성립 이전 | 재통일 이후 | ||
역사 | |||
지리 | |||
위치 | |||
면적 | 108,333km2[4] | ||
인문 환경 | |||
인구 | 1950년 18,300,000명 1990년 16,100,000명 | ||
정치 | |||
정치 체제 | |||
국가원수 | |||
정부수반 | |||
주요 지도자 | |||
여당 | |||
경제 | |||
통화 | |||
1인당 GNP | |||
플래그 캐리어 | |||
외교 | |||
남북 수교 | |||
1. 개요[편집]
2. 정치[편집]
2.1. 정당[편집]
2.1.1. 독일 사회주의통일당[편집]
2.1.2. 관제야당[편집]
동독이 명목상으로나마 다당제를 표방하기 위해 만든 관제야당으로, 40여년 동안 독일 사회주의통일당의 거수기에 불과했으나, 1989년 민주화 이후 사회주의통일당의 통제에서 벗어나 진짜 야당이 되었다.
- 독일 민주농민당(DBD)
농본주의를 표방하던 관제야당으로, 위에서 언급한 동독 기독교민주연합과 지지층이 겹쳤기에 재통일 이후 독일 기독교민주연합에 흡수되었다.
2.2. 지도부[편집]
[1] 동독의 주들이 독일 연방공화국에 가입하는 방식으로 서독에 흡수통일.[2] 정식 명칭은 '독일 통일 문제 해결을 위한 최종 조약'이다.[3] 동독 정권은 그냥 베를린이라고 불렀다. '사실상'이라고 붙은 이유는 명목상 베를린은 동·서독 정부가 아닌 미/영/불/소의 연합국 4개국이 관할하는 지역이었기 때문이다. 물론 실질적으론 동·서독 정부가 관할했다. 정권 수립 직후부터 동독 정권은 동베를린이 동독의 수도임을 선언하였고 소련을 위시한 공산당 정권들은 곧바로 이를 인정했다. 즉 애초에 당사자인 동베를린의 점령국인 소련이 동독더러 '동베를린은 너희 것 아니라 우리 것이니 넘보지 말라.'고 이야기 하지 않았다. 반면 서방국가들은 이것을 동독 정권의 월권 행위로 보고 1990년 동독이 소멸할 때까지 이를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다만 대사관을 동베를린에 두는 등 사실상 현실을 인정했으며 서방권과 연합국인 미국, 영국, 프랑스는 서베를린에 대해 '우리가 점령한 땅' 이라는 인식이 어느 정도 있었다.[4] 대한민국의 면적에서 충청북도가 하나 더 있는 것과 비슷했다.[5] 북한이나 알바니아 수준까지는 아니었지만, 동독 역시 교회를 폭파하고 그 자리에 대학을 세우는 등 공공연하게 종교를 탄압했다. 그 결과 분단 이전까지 개신교의 발상지로서 개신교 다수 지역이던 동독 지역은 무종교 다수 지역이 되었다. 다만 동독에서도 크리스마스는 공휴일이었다.[6] 본래 수교할 예정이었고 실무까지 진행되고 있었으나 갑작스러운 통일로 인해 무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