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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연방공화국 연방총리 Bundeskanzler(in) der Bundesrepublik Deutschland Federal Chancellor of the Federal Republic of German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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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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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Ich schwöre, dass ich meine Kraft dem Wohle des deutschen Volkes widmen, seinen Nutzen mehren, Schaden von ihm wenden, das Grundgesetz und die Gesetze des Bundes wahren und verteidigen, meine Pflichten gewissenhaft erfüllen und Gerechtigkeit gegen jedermann üben werde. So wahr mir Gott helfe."나는 독일 국민의 복지를 위하여 전력을 다하고, 그 이익을 증진시키며, 독일 국민에 대한 손해를 방지하고, 기본법과 연방의 법률을 지키고 수호하며, 양심적으로 내 의무를 완수하고, 만인에 대하여 정의를 행할 것을 선서합니다. 그러니 하느님 저를 도우소서."독일연방공화국 총리의 취임 선서문[1]
2. 명칭[편집]
1866년에 수립된 북독일 연방 시절 연방총리(Bundeskanzler, 분데스칸츨러)라는 명칭을 사용하다가 1871년에 남독일 국가들까지 포괄하는 독일 제국이 수립되면서 국가수상(Reichskanzler, 라이히스칸츨러)라는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독일국 국가수상직은 1918년 독일 제국 패망 이후에도 바이마르 공화국, 나치 독일을 거치며 존속하다가 1945년 나치 독일 패망과 함께 폐지되었고, 전후에 성립된 독일 연방공화국(서독)과 독일 민주공화국(동독)은 각각 연방총리(Bundeskanzler, 분데스칸츨러)와 각료평의회 의장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
1990년 독일 통일과 함께 동독 각료평의회 의장직 역시 폐지되어 통일 독일의 총리직은 서독 시절과 같은 연방총리로 확정되었다.
독일국 국가수상직은 1918년 독일 제국 패망 이후에도 바이마르 공화국, 나치 독일을 거치며 존속하다가 1945년 나치 독일 패망과 함께 폐지되었고, 전후에 성립된 독일 연방공화국(서독)과 독일 민주공화국(동독)은 각각 연방총리(Bundeskanzler, 분데스칸츨러)와 각료평의회 의장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
1990년 독일 통일과 함께 동독 각료평의회 의장직 역시 폐지되어 통일 독일의 총리직은 서독 시절과 같은 연방총리로 확정되었다.
3. 명단[편집]
편의상 독일 연방공화국 이전의 총리들도 함께 서술한다.
3.1. 북독일 연방수상(Bundeskanzler)[편집]
성명 | 임기 개시 | 임기 종료 | 소속 정당 | 비고 |
1866년 | 1871년 |
3.2. 독일국 국가수상(Reichskanzler)[편집]
3.2.1. 독일 제국[편집]
대수 | 성명 | 임기 개시 | 임기 종료 | 소속 정당 | 비고 |
1 | 1871년 | 1890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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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바이마르 공화국[편집]
3.2.3. 나치 독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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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 | 성명 | 임기 개시 | 임기 종료 | 소속 정당 | 비고 |
24 | 1933년 | 1945년 | |||
25 | 1945년 | 1945년 | |||
26 | 1945년 | 1945년 |
3.3. 독일 민주공화국(동독) 각료평의회 의장[편집]
3.4. 독일 연방공화국 연방총리(Bundeskanzler)[편집]
3.4.1. 서독[편집]
3.4.2. 통일 독일[편집]
[1] 독일 기본법 제64조 제(2)항에 따라 총리 및 그 휘하 장관의 취임선서문은 대통령의 그것(기본법 제56조)을 준용하며, 하원의장이 기본법 제56조를 펼쳐주면 그대로 읽어서 선서한다. 단 장관들의 경우 하원의장이 미리 선서문 전체를 읊어주면 Ich schwöre es. (So wahr mir Gott helfe.) (= 그렇게 선서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으로 퉁치는 경우도 많다. 마지막 문장 "So wahr mir Gott helfe."(그러니 하느님, 저를 도우소서.)도 헌법 조문에는 들어있지만, 56조의 단서규정에 따라 선서자 개인의 종교적 신념에 따라 생략이 가능하다. 그래서 게르하르트 슈뢰더와 올라프 숄츠는 이 문구를 빼고 선서했다.[2] 독일 제국, 바이마르 공화국, 나치 독일.[3] 총리직 퇴임 이후 독일 인민당에 입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