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편집]
2. 날씨[편집]
2024년 하반기부터 수온이 (-)중립으로 돌아왔고 올해에도 유지되고 있다. 1~5월 동안에는 전반적으로 평년보다 고온인 편이었지만 지난 두 해에 비하면 확실히 낮았고, 2014년 이후의 해들 중에서는 2018년을 제외한 어느 해보다도 낮았다. 하지만 여름철을 기점으로 다시 심각한 고온과 더위가 나타나 지난 두 해의 심각한 고온 추세로 회귀하는 모습을 보이며 결국 연평균기온이 3해 연속 14°C를 돌파하고 말았다.
우선 1월은 전국적으로 보면 큰 추위나 심한 고온은 없었으나 평년보다 높았으며, 수도권, 대전, 청주의 경우 이상 고온을 보였으며 특히 서울의 고온이 유독 심했다. 이로 인해 서울은 지난해보다도 근소하게 높았던 반면, 전국적으로는 지난해보다는 상당히 낮은 편이었다. 2월의 경우 월초의 한파가 상당히 길게 이어진 데다, 중하순도 중순 일부와 월말의 고온을 제외하면 대체로 저온이 잦은 편이라, 이상 저온을 보였고, 서울은 15개월 만에, 전국은 26개월 만에 (-) 편차를 보인 달이 되었다. 3월은 2014년 이후[1] 으레 그렇듯 고온이 심했고 특히 하순 초중반의 고온은 그 유명한 2023년보다도 심했지만, 중간중간 강한 저온이 있어서 월평균은 고온 강도 대비 비교적 낮은 편이었다. 4월 또한 3월과 비슷하게 고온이 우세한 편이나 중순에는 강력한 저온이 있었다.[2] 5월은 상순에는 매우 강력한 저온이 나타났고 중하순에도 산발적인 저온이 있어 전국 기준으로 평년 이하의 기온을 보였다. 20~21일에는 강력한 고온이 이어졌으나 저온을 상쇄할 정도는 아니었기에 월평균은 (-) 편차, 더 나아가 저온 수준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2020년대 대부분의 해가 그렇듯 여름철인 6월이 되자마자 저온은 자취를 감추었으며, 27일부터는 남부지방과 강원영동을 중심으로 강력한 고온이 찾아와 전국 평균기온 역대 1위를 기록하고 말았다. 또한 그 다음 달인 7월은 시작부터 폭염이 심하더니 소서 이후로는 반대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기록적인 더위가 찾아왔고 이로 인해 서울은 그 1994년마저도 뛰어넘고 역대 1위를 달성했다.[3] 8월에도 초반에는 더위가 누그러지나 싶었더니 중순부터 다시 고개를 들더니 심해졌다. 9월은 1~6일 고온이 심했다가 7일부터 한기가 남하해 고온이 누그러졌고 17일 강수 이후 20일 까진 평년~약한 저온 수준이 되었지만 그 이후 한기 확장이 주춤하며 10월 18일경까진 상당한 고온이 이어졌으며, 특히 남부지방과 최저기온 중심으로 편차가 매우 높았다. 이후 10월 19일부터 삼한사온이 이어지면서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였으나 11월 하순과 12월 중순에는 고온이 찾아왔다. 결국 서울의 연평균기온은 14.1°C를 기록하며, 2년 전과 같이 역대 공동 2위를 달성했다.[4]
이 해는 1979년 이후 무려 46년 만에 2월 평균기온이 1월 평균기온보다 낮게 기록되는 일이 일어났고, 3월 하순에는 초여름 수준의 극심한 고온이 찾아왔다. 또한 4월 중순에 서울에서 적설이 기록됨과 함께 난데없는 늦겨울 날씨가 찾아오기도 했으며, 곧바로 5월 하순의 이상 고온을 보이기도 했다. 5월 상순의 경우 봄의 끝물임에도 불구하고 기온이 오르지 못하고 4월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연일 쌀쌀한 날씨를 보였다. 또한 6월에는 평년 대비 매우 이른 시기에 장마가 찾아왔으나[5], 이 장마가 1973년, 2018년처럼 초단기간 장마(...)가 되어 버리며 제주도는 6월 26일에, 남부지방은 7월 1일에 장마가 종료되었다. 한편 장마는 아니지만 7월 중순에는 2025년 여름 한반도 폭우 사태로 전국적으로 비가 많이 왔다. 7월 상순, 하순에 무더위가 찾아왔으며 중순에는 집중호우가 내리는 날씨를 보였다. 8월도 초반은 더위가 꺾이나 싶다가 다시 폭염이 찾아오더니 되려 서울 기준 하순 평균기온이 8월 내에서 가장 높은 기현상이 일어나기도 했다. 반면 강릉은 여름 내내 비가 안 와서 2025년 강릉 가뭄이라는 최악의 사태가 나타났다. 여름철 평균기온이 1위를 경신하고 서울에서 38도를 넘었다. 게다가 높은 수온으로 인하여 9월에도 폭우가 발생하여 군산에서 시간당 강우량 최고 기록이 경신되는 일도 있었고 일조시간도 매우 적었다. 이후 10월에도 강수일수 및 운량이 기록적으로 많은 등 도리어 가을철에 장마 같은 날씨가 이어졌다.[6] 반대로 11월 초중순은 일조시간이 매우 많다.
또한 2025년은 대체로 기온변화가 꽤나 큰 해로, 변동성이 매우 크다. 고온이 매우 강한데다가, 5월까지는 저온 역시 매우 강했으며, 이후로도 유의미한 저온을 보이는 날이 6월, 9월을 제외하면 매달 있었다. 봄철에는 겨울 날씨와 여름 날씨를 1주일도 되지 않아서 겪기도 했다. 하지만 지속력이 강하지 않다 보니 순별 기온으로만 보면 기온변동이 작다. 다만 여름의 경우, 기압계 특성상 지속력이 강한 계절이라, 순별의 기온 변동이 컸다.[7] 2025년은 최한월이 12월도 1월도 아닌 서울, 전국 모두 2월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게다가 서울은 최난월마저도 7월이라 기상관측사상 4번째로 이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해가 된다.[8]
반면 태풍은 아예 없으며, 그 2017년, 2024년보다도 영향이 거의 없다.[9]
우선 1월은 전국적으로 보면 큰 추위나 심한 고온은 없었으나 평년보다 높았으며, 수도권, 대전, 청주의 경우 이상 고온을 보였으며 특히 서울의 고온이 유독 심했다. 이로 인해 서울은 지난해보다도 근소하게 높았던 반면, 전국적으로는 지난해보다는 상당히 낮은 편이었다. 2월의 경우 월초의 한파가 상당히 길게 이어진 데다, 중하순도 중순 일부와 월말의 고온을 제외하면 대체로 저온이 잦은 편이라, 이상 저온을 보였고, 서울은 15개월 만에, 전국은 26개월 만에 (-) 편차를 보인 달이 되었다. 3월은 2014년 이후[1] 으레 그렇듯 고온이 심했고 특히 하순 초중반의 고온은 그 유명한 2023년보다도 심했지만, 중간중간 강한 저온이 있어서 월평균은 고온 강도 대비 비교적 낮은 편이었다. 4월 또한 3월과 비슷하게 고온이 우세한 편이나 중순에는 강력한 저온이 있었다.[2] 5월은 상순에는 매우 강력한 저온이 나타났고 중하순에도 산발적인 저온이 있어 전국 기준으로 평년 이하의 기온을 보였다. 20~21일에는 강력한 고온이 이어졌으나 저온을 상쇄할 정도는 아니었기에 월평균은 (-) 편차, 더 나아가 저온 수준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2020년대 대부분의 해가 그렇듯 여름철인 6월이 되자마자 저온은 자취를 감추었으며, 27일부터는 남부지방과 강원영동을 중심으로 강력한 고온이 찾아와 전국 평균기온 역대 1위를 기록하고 말았다. 또한 그 다음 달인 7월은 시작부터 폭염이 심하더니 소서 이후로는 반대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기록적인 더위가 찾아왔고 이로 인해 서울은 그 1994년마저도 뛰어넘고 역대 1위를 달성했다.[3] 8월에도 초반에는 더위가 누그러지나 싶었더니 중순부터 다시 고개를 들더니 심해졌다. 9월은 1~6일 고온이 심했다가 7일부터 한기가 남하해 고온이 누그러졌고 17일 강수 이후 20일 까진 평년~약한 저온 수준이 되었지만 그 이후 한기 확장이 주춤하며 10월 18일경까진 상당한 고온이 이어졌으며, 특히 남부지방과 최저기온 중심으로 편차가 매우 높았다. 이후 10월 19일부터 삼한사온이 이어지면서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였으나 11월 하순과 12월 중순에는 고온이 찾아왔다. 결국 서울의 연평균기온은 14.1°C를 기록하며, 2년 전과 같이 역대 공동 2위를 달성했다.[4]
이 해는 1979년 이후 무려 46년 만에 2월 평균기온이 1월 평균기온보다 낮게 기록되는 일이 일어났고, 3월 하순에는 초여름 수준의 극심한 고온이 찾아왔다. 또한 4월 중순에 서울에서 적설이 기록됨과 함께 난데없는 늦겨울 날씨가 찾아오기도 했으며, 곧바로 5월 하순의 이상 고온을 보이기도 했다. 5월 상순의 경우 봄의 끝물임에도 불구하고 기온이 오르지 못하고 4월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연일 쌀쌀한 날씨를 보였다. 또한 6월에는 평년 대비 매우 이른 시기에 장마가 찾아왔으나[5], 이 장마가 1973년, 2018년처럼 초단기간 장마(...)가 되어 버리며 제주도는 6월 26일에, 남부지방은 7월 1일에 장마가 종료되었다. 한편 장마는 아니지만 7월 중순에는 2025년 여름 한반도 폭우 사태로 전국적으로 비가 많이 왔다. 7월 상순, 하순에 무더위가 찾아왔으며 중순에는 집중호우가 내리는 날씨를 보였다. 8월도 초반은 더위가 꺾이나 싶다가 다시 폭염이 찾아오더니 되려 서울 기준 하순 평균기온이 8월 내에서 가장 높은 기현상이 일어나기도 했다. 반면 강릉은 여름 내내 비가 안 와서 2025년 강릉 가뭄이라는 최악의 사태가 나타났다. 여름철 평균기온이 1위를 경신하고 서울에서 38도를 넘었다. 게다가 높은 수온으로 인하여 9월에도 폭우가 발생하여 군산에서 시간당 강우량 최고 기록이 경신되는 일도 있었고 일조시간도 매우 적었다. 이후 10월에도 강수일수 및 운량이 기록적으로 많은 등 도리어 가을철에 장마 같은 날씨가 이어졌다.[6] 반대로 11월 초중순은 일조시간이 매우 많다.
또한 2025년은 대체로 기온변화가 꽤나 큰 해로, 변동성이 매우 크다. 고온이 매우 강한데다가, 5월까지는 저온 역시 매우 강했으며, 이후로도 유의미한 저온을 보이는 날이 6월, 9월을 제외하면 매달 있었다. 봄철에는 겨울 날씨와 여름 날씨를 1주일도 되지 않아서 겪기도 했다. 하지만 지속력이 강하지 않다 보니 순별 기온으로만 보면 기온변동이 작다. 다만 여름의 경우, 기압계 특성상 지속력이 강한 계절이라, 순별의 기온 변동이 컸다.[7] 2025년은 최한월이 12월도 1월도 아닌 서울, 전국 모두 2월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게다가 서울은 최난월마저도 7월이라 기상관측사상 4번째로 이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해가 된다.[8]
반면 태풍은 아예 없으며, 그 2017년, 2024년보다도 영향이 거의 없다.[9]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서울 월평균기온(°C) | -0.4 | -1.2 | 8.0 | 13.4 | 17.8 | 24.0 | 28.8 | 28.2 | 23.5 | 16.5 | 9.0 | 1.2 | 14.1 |
평년대비 편차(°C) | 1.6 | -1.9 | 1.9 | 0.8 | -0.4 | 1.3 | 3.5 | 2.1 | 1.9 | 1.5 | 1.5 | 1.0 | 1.3 |
전년대비 편차(°C) | 0.1 | -5.0 | 1.0 | -2.9 | -0.7 | -0.6 | 2.2 | -1.1 | -2.0 | -0.2 | -0.7 | 0.4 | -0.8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부산 월평균기온(°C) | 4.0 | 2.9 | 9.8 | 14.0 | 17.4 | 22.3 | 27.8 | 28.4 | 25.6 | 19.6 | 12.9 | 7.0 | 15.9 |
평년대비 편차(°C) | 0.4 | -2.5 | 0.7 | 0.2 | -0.5 | 1.3 | 3.4 | 2.3 | 3.0 | 1.7 | 1.0 | 1.2 | 0.9 |
전년대비 편차(°C) | -1.1 | -4.5 | 0.2 | -1.9 | -1.2 | -0.3 | 1.8 | -0.7 | -1.1 | 0.1 | -0.8 | 1.3 | -0.8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전국 월평균기온(°C) | -0.2 | -0.5 | 7.6 | 13.1 | 16.8 | 22.9 | 27.1 | 27.1 | 23.0 | 16.6 | 8.6 | 2.4 | 13.7 |
평년대비 편차(°C) | 0.7 | -1.7 | 1.5 | 1.0 | -0.5 | 1.5 | 2.5 | 2.0 | 2.5 | 2.3 | 1.0 | 1.3 | 1.2 |
전년대비 편차(°C) | -1.1 | -4.6 | 0.7 | -1.8 | -0.9 | 0.2 | 0.9 | -0.8 | -1.7 | 0.5 | -1.1 | 0.6 | -0.8 |
강수량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서울 월평균강수량(mm) | 19.5 | 5.2 | 38.2 | 94.6 | 123.6 | 98.1 | 293.9 | 290.3 | 370.7 | 186.3 | 20.8 | 41.2 | 1582.4 |
평년대비 편차(%) | 116.1 | 18.4 | 103.5 | 129.6 | 119.3 | 75.8 | 70.9 | 83.3 | 261.9 | 356.9 | 40.7 | 182.3 | 111.6 |
강수량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전국 월평균강수량(mm) | 16.9 | 15.7 | 48.3 | 67.3 | 117.3 | 184.7 | 247.6 | 187.2 | 228.8 | 173.3 | 20.1 | 24.1 | 1331.3 |
평년대비 편차(%) | 64.5 | 44.0 | 85.5 | 79.8 | 114.9 | 124.6 | 83.5 | 66.2 | 147.5 | 275.1 | 41.9 | 86.1 | 100.0 |
습도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서울 월평균습도(%) | 61.1 | 55.7 | 56.1 | 60.5 | 66.9 | 68.3 | 71.8 | 75.6 | 75.4 | 75.5 | 61.2 | 62.0 | 65.8 |
평년대비 편차(%) | 4.9 | 1.1 | 1.5 | 5.7 | 7.2 | 3.4 | -4.4 | 2.1 | 9.0 | 13.7 | 0.8 | 4.3 | 4.0 |
서울 연 최저기온 | 서울 연 최고기온 | 연교차 | 서울 일강수량 극값 |
-12.2°C(0110) | 38.0°C(0727) | 50.2°C | 126.7mm(0813) |
- [순별 기온/펼치기·접기]
- 단위: (°C)
평년대비 편차는 순별 평년으로 비교함- 1분기
1월 상순1월 중순1월 하순2월 상순2월 중순2월 하순3월 상순3월 중순3월 하순서울 순평균기온-1.9-0.20.7-4.70.51.25.87.210.7평년대비 편차0.11.72.8-3.5-0.2-1.61.70.92.9전년대비 편차-2.3-1.33.4-7.2-5.1-2.02.7-0.30.7- 2분기
4월 상순4월 중순4월 하순5월 상순5월 중순5월 하순6월 상순6월 중순6월 하순서울 순평균기온11.113.216.013.918.420.722.625.024.6평년대비 편차0.60.51.5-3.00.70.80.92.11.1전년대비 편차-3.6-3.5-1.7-3.20.70.20.1-1.0-0.7- 3분기
7월 상순7월 중순7월 하순8월 상순8월 중순8월 하순9월 상순9월 중순9월 하순서울 순평균기온29.425.930.928.227.728.725.823.121.4평년대비 편차5.00.94.41.11.33.92.41.31.6전년대비 편차4.5-0.82.8-1.5-2.60.7-1.0-4.4-0.8- 4분기
10월 상순10월 중순10월 하순11월 상순11월 중순11월 하순12월 상순12월 중순12월 하순서울 순평균기온20.217.412.311.37.78.01.53.2-0.8평년대비 편차2.72.1-0.30.70.63.3-0.23.40전년대비 편차3.0-0.4-2.8-1.5-3.73.1-1.13.1-0.8
서울 기준, 2025년의 계절별 일수는 다음과 같다.
겨울[10] - 11월 27일 ~ 2월 28일 (총 95일)[11]
봄 - 3월 1일 ~ 5월 25일 (총 87일)[12]
여름 - 5월 26일 ~ 10월 7일[13][14] (총 135일)
가을 - 10월 8일 ~ 11월 30일 (총 52일)[15]
3. 출생[편집]
4. 사망[편집]
5. 사건 사고[편집]
1월 10일, 사무관 yopu 권한 남용 사건이 발생하였다.
1월 11일, 교외선이 20년 만에 운행을 재개하였다.
1월 26일, 윤석열의 구속적부심이 지귀연에 의해 인용되어 윤석열은 석방되었다.
4월 4일, 윤석열의 대통령직 탄핵이 인용되었다.
6월 4일, 윤석열의 파면 이후 보궐 선거에서 이재명이 당선되었다.
6월 28일, 인천 1호선이 계양에서 검단호수공원까지 연장되었다.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나무위키에서 5명의 선출직 운영진이 사흘에 걸쳐 사퇴하였다.
8월 23일에는 wikiadmin1의 업무 배제가 이뤄짐과 동시에 기존 wikiadmin1 계정이 삭제된 뒤 재생성되었으며, 닷새 이후에는 5개의 계정들이 모두 삭제되고 wikiadmin으로 통합되었다.
9월 30일, 나무위키 선출직 운영진 협의체가 발족되었다.
1월 11일, 교외선이 20년 만에 운행을 재개하였다.
1월 26일, 윤석열의 구속적부심이 지귀연에 의해 인용되어 윤석열은 석방되었다.
4월 4일, 윤석열의 대통령직 탄핵이 인용되었다.
6월 4일, 윤석열의 파면 이후 보궐 선거에서 이재명이 당선되었다.
6월 28일, 인천 1호선이 계양에서 검단호수공원까지 연장되었다.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나무위키에서 5명의 선출직 운영진이 사흘에 걸쳐 사퇴하였다.
8월 23일에는 wikiadmin1의 업무 배제가 이뤄짐과 동시에 기존 wikiadmin1 계정이 삭제된 뒤 재생성되었으며, 닷새 이후에는 5개의 계정들이 모두 삭제되고 wikiadmin으로 통합되었다.
9월 30일, 나무위키 선출직 운영진 협의체가 발족되었다.
[1] 남부지방(특히 대구)은 2013년 이후. 단, 2017년은 제외.[2] 다만 3월과 다르게 극단적인 고온은 없고 12일 밤~15일 오전의 강한 이상 저온을 제외하면 평년 수준~다소 고온 수준의 날씨만 길게 이어지는 형태이다.[3] 심지어 강원영동, 특히 강릉은 더 심해서 6~9월, 즉 네 달 연속으로 매우 기록적인 고온을 보였다. 오히려 강릉은 지난 해 9월의 고온이 약했으며 지난 해 6~8월조차도 한수 접고 들어가야 할 정도다.[4] 소수 둘째 자리까지 나타내도 두 해 모두 14.05°C로 완전히 동일하다. 차이점이라면 2023년은 상반기(1~6월)을 중심으로 고온이 강했으며, 이 해는 하반기(7~12월)을 중심으로 고온이 강했다.[5] 제주 6월 12일, 중부/남부지방 6월 19일. 중부지방의 경우 2013년 이후 12년 만에 6월 중순에 장마가 시작되었다.[6] 특히 강원 영동의 일조시간이 매우 기록적으로 적었고, 전국적으로도 대부분 지역에서 하위 1위를 기록했다.[7] 일별도 마냥 작진 않았으며, 작년보다 더 높았으나 저온도 다소 있고 고온이 더 심했다.[8] 1932년, 1972년, 1978년에 이은 4번째[9] 그래도 간접 영향은 있었다. 8월 상순의 폭우는 꼬마이가 열대 저압부로 약화되어 한반도로 상륙하며 발생한 것이다.[10] 2024~2025년 겨울 기준이다.[11] 다만 12월 1~2일, 30일 / 1월 5일, 25일, 2월 27~28일에는 일시적으로 기상학적 봄/가을 날씨를 보였다.[12] 2월 25일~3월 5일 이동평균이 5.2°C를 기록했고 그 이후로 5°C 이하로 떨어지지 않았다. 다만 3월 3~6일, 16~19일, 29~30일 / 4월 14일에는 일시적으로 기상학적 겨울 날씨를 보였고, 4월 21일 / 5월 14일, 20~22일에는 일시적으로 기상학적 여름 날씨를 보였다.[13] 그 뒤로도 일평균 20°C를 넘는 날이 있었고 남부지방 및 제주도는 여름 날씨를 보였으나, 기상학적 가을 시작의 정의인 "9일간 일평균기온의 이동 평균이 20도 미만으로 떨어진 뒤 다시 올라가지 않는 첫날부터가 가을"을 기준으로 삼았을 때 10월 4~12일의 이동 평균이 19.8°C를 기록했고 그 뒤로 다시 오르지 않았기에 서울 기준으로는 8일에 가을이 시작되었다.[14] 다만 9월 19일, 29~30일 / 10월 6~7일에는 20°C 미만을 기록해 일시적으로 기상학적 가을 날씨를 보였다.[15] 다만 10월 8~9일, 11일, 15~16일에는 일시적으로 기상학적 여름 날씨, 11월 17~19일, 28일에는 일시적으로 기상학적 겨울 날씨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