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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남부 · 중부
북부 · 동부
프로이센
선사
시대
원시 인류 공동체
고대
중세
근대
남독일 국가들[1]
현대

서독, 동방정책의 일환으로 영유권 포기[2]

※ 남부 · 중부는 헤센, 튀링겐, 바덴뷔르템베르크, 바이에른
※ 북부 · 동부는 작센, 작센안할트, 브란덴부르크, 니더작센,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슐레스비히홀슈타인
※ 프로이센은 동프로이센만 포함
도시주인 베를린, 함부르크, 브레멘은 해당 도시가 위치한 행정구역에 포함된 것으로 간주한다.
[1] 바이에른 왕국, 뷔르템베르크 왕국, 바덴 대공국, 헤센 대공국 등.[2] 오데르-나이세 선 이서 지역(포메른, 슐레지엔, 프로이센)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사실상 포기하였으며, 1990년 독일 재통일 이후에는 공식적으로 완전히 포기하였다. 현재 해당 영토들은 폴란드바르민스코마주르스키에, 돌노실롱스키에, 실롱스키에, 오폴스키에, 포모르스키에, 자호드니오포모르스키에, 루부스키에러시아칼리닌그라드주로 구성되어 있다.
독일 연방공화국
Bundesrepublik Deutschland
Federal Republic of Germany
파일:독일 국기.svg
파일:독일 국장.svg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Gott mit uns

(1949-1962)
통일과 정의와 자유
Einigkeit und Recht und Freiheit

(1962-현재)
1949년 5월 23일 - 현재[2]
성립 이전
재통일 이후
상징
국가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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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
인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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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63,726,000명 (1990년 기준)
공용 언어
공용 문자
종교
민족
정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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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체제
명목
GDP
전체
$1조 262억 (1989년 기준)
1인당
$16,291 (1989년 기준)
GDP
(PPP)
전체
$1조 590억 (1989년 기준)
1인당
$20,527 (1989년 기준)
통화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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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수교
대한민국: 1883년 11월 26일[4]
북한: 미수교[5]
유엔 가입
위치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West_Germany_1956-1990.svg.png
1956년[6]부터 1990년[7]까지의 서독 영토

1. 개요2. 상징
2.1. 국기2.2. 국장2.3. 국가
3. 정치
3.1. 독일 연방공화국 기본법3.2. 연방대통령3.3. 연방내각
3.3.1. 연방총리
3.4. 의회
3.4.1. 상원: 연방평의회(Bundesrat)3.4.2. 하원: 연방의회(Bundestag)
3.5. 주요 정당
4. 역사5. 영토
5.1. 행정구역
6. 군사7. 경제

1. 개요[편집]

1949년부터 1990년까지 독일 서부에 위치했던 연방 공화국이자 민주주의 국가.

오늘날의 통일 독일과 마찬가지로 독일 연방공화국이라는 공식 국호를 사용했고, 국기를 비롯한 상징 역시 동일했지만, 동독과의 구분을 위해 서독이라 불리는 경우가 많았고, 지금도 해당 시기의 독일 연방 공화국을 가리키는 명칭으로 서독이 통용되고 있다.

2. 상징[편집]

2.1. 국기[편집]

파일:독일 국기.svg

2.2. 국장[편집]

파일:독일 국장.svg

2.3. 국가[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Deutschlandlied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현재 독일 국가와 동일한 국가를 사용했다.

3. 정치[편집]

3.1. 독일 연방공화국 기본법[편집]

3.2. 연방대통령[편집]

3.3. 연방내각[편집]

3.3.1. 연방총리[편집]

3.4. 의회[편집]

3.4.1. 상원: 연방평의회(Bundesrat)[편집]

3.4.2. 하원: 연방의회(Bundestag)[편집]

3.5. 주요 정당[편집]

4. 역사[편집]

5. 영토[편집]

5.1. 행정구역[편집]

6. 군사[편집]

7. 경제[편집]

[1] 동독의 국기와 차이를 두기 위하여 독일 정부기를 마치 서독의 국기인 양 게시한 매체가 많다. 그러나 정확히 서독 시절부터 현재의 통일 독일 때까지 독일(서독)은 국기를 바꾼 적이 없다.[2] '서독'은 통일 이전 독일 연방공화국과 오늘날의 통일된 독일 연방공화국을 구분하기 위한 편의상의 역사적 명칭으로, 국명과 국체는 분단 시절부터 통일 이후까지 변함없이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통일신라동로마 제국이 그 나라의 공식적인 이름은 아니었지만 쭉 이어진 국가를 시대별로 구분하기 위해 편의상 만들어진 명칭인 것과 비슷하다. 일례로 독일어 위키백과서독 문서는 'Geschichte der Bundesrepublik Deutschland (bis 1990)', 번역하면 '독일연방공화국의 역사 (1990년 이전)'라는 제목의 문서로 연결되며, 서독을 뜻하는 Westdeutschland 항목은 지리적 의미의 구 서독 지역을 설명하는 문서로 연결된다.[3] 동독의 구 5개 주가 연방에 가입하는 형태로 통일이 이루어져 서독과 현재의 독일은 동일한 국체이므로, 서독도 현재의 독일도 모두 '독일 연방공화국'이다. 즉, 현대 독일의 시작은 이때부터이다.[4] 음력 10월 27일. 조선 시절 조독수호통상조약(조덕수호통상조약)을 기준으로 한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상호 국가승인은 1955년 12월 1일에 이루어졌다.[5] 통일 이후인 2001년 3월 1일에 수교.[6] 자르 보호령 반환.[7] 독일 재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