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징 · 역사 ]
[ 사회 · 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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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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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연방공화국 Bundesrepublik Deutschland Federal Republic of Germany | ||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Gott mit uns (1949-1962) | ||
통일과 정의와 자유 Einigkeit und Recht und Freiheit (1962-현재) | ||
1949년 5월 23일 - 현재[2] | ||
성립 이전 | 재통일 이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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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
경제 | ||
외교 | ||
1. 개요[편집]
2. 상징[편집]
2.1. 국기[편집]
2.2. 국장[편집]
2.3. 국가[편집]
현재 독일 국가와 동일한 국가를 사용했다.
3. 정치[편집]
3.1. 독일 연방공화국 기본법[편집]
3.2. 연방대통령[편집]
3.3. 연방내각[편집]
3.3.1. 연방총리[편집]
3.4. 의회[편집]
3.4.1. 상원: 연방평의회(Bundesrat)[편집]
3.4.2. 하원: 연방의회(Bundestag)[편집]
3.5. 주요 정당[편집]
4. 역사[편집]
5. 영토[편집]
5.1. 행정구역[편집]
6. 군사[편집]
7. 경제[편집]
[1] 동독의 국기와 차이를 두기 위하여 독일 정부기를 마치 서독의 국기인 양 게시한 매체가 많다. 그러나 정확히 서독 시절부터 현재의 통일 독일 때까지 독일(서독)은 국기를 바꾼 적이 없다.[2] '서독'은 통일 이전 독일 연방공화국과 오늘날의 통일된 독일 연방공화국을 구분하기 위한 편의상의 역사적 명칭으로, 국명과 국체는 분단 시절부터 통일 이후까지 변함없이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통일신라나 동로마 제국이 그 나라의 공식적인 이름은 아니었지만 쭉 이어진 국가를 시대별로 구분하기 위해 편의상 만들어진 명칭인 것과 비슷하다. 일례로 독일어 위키백과의 서독 문서는 'Geschichte der Bundesrepublik Deutschland (bis 1990)', 번역하면 '독일연방공화국의 역사 (1990년 이전)'라는 제목의 문서로 연결되며, 서독을 뜻하는 Westdeutschland 항목은 지리적 의미의 구 서독 지역을 설명하는 문서로 연결된다.[3] 동독의 구 5개 주가 연방에 가입하는 형태로 통일이 이루어져 서독과 현재의 독일은 동일한 국체이므로, 서독도 현재의 독일도 모두 '독일 연방공화국'이다. 즉, 현대 독일의 시작은 이때부터이다.[4] 음력 10월 27일. 조선 시절 조독수호통상조약(조덕수호통상조약)을 기준으로 한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상호 국가승인은 1955년 12월 1일에 이루어졌다.[5] 통일 이후인 2001년 3월 1일에 수교.[6] 자르 보호령 반환.[7] 독일 재통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