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냥 '퓌러(Führer)' 칭호는 어디까지나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나치당)의 당수 직함이고, 국가원수로서 사용한 퓌러 칭호의 정식 명칭은 퓌러 겸 국가수상(Führer und Reichskanzler, 퓌러 운트 라이히스칸츨러)였으나, 정식 명칭이 워낙 길어서 국가원수로서의 칭호 역시 그냥 퓌러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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