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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 개요[편집]

Schutzstaffel(SS)

슈츠슈타펠은 1925년부터 1945년까지 존재했던 나치당 산하 준군사조직이자 사실상의 당군으로, 한국어로 번역할 때는 친위대 또는 무장친위대로 번역된다.

초기에는 나치당의 당수인 아돌프 히틀러의 개인 경호팀 수준에 불과하여 또다른 나치당 준군사조직인 돌격대(SA)에 비해 규모와 영향력이 미약했으나, 1934년 장검의 밤으로 돌격대가 숙청당하면서 돌격대 대신 나치당의 당군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고 단순 요인 경호나 국내 질서 유지 업무 뿐만 아니라 독일 국방군과 함께 전투에도 투입되고, 홀로코스트 등의 전쟁범죄도 적극적으로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