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Deutschlan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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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선기[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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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5월 23일 ~ 1949년 10월 7일 | ||
성립 이전 | 주권 회복 이후 | |
역사 | ||
지리 | ||
위치 | ||
수도 | ||
인문환경 | ||
인구 | 64,260,000명(1945년) 68,080,000명(1949년) | |
언어 | ||
정치 | ||
정치체제 | ||
통치기구 | 연합군통치이사회(각 군 사령관)[3] | |
주요 사령관 | ||
경제 | ||
통화 | ||
언어별 명칭 | ||
Deutschland / Alliierten-besetztes Deutschland | ||
Allied-occupied Germany | ||
Германия в 1945—1949 годах | ||
Occupation de l'Allemagne après la Seconde Guerre mondiale | ||
1. 개요[편집]
2. 상징[편집]
2.1. 상선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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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군 점령하 독일의 상징으로 알려진 깃발 |
나치 독일 국기(하켄크로이츠)가 금지되고 새로운 국기가 채택되지 않은 상태였기에, 점령 기간 동안 독일 선박들이 임시로 사용하도록 규정된 상선기가 사실상 독일의 상징 역할을 했다.
3. 분할 지역[편집]
4. 역사[편집]
5. 관련 문서[편집]
[1] 공식 국기는 사라졌으나 국제법상 독일 선박은 깃발을 달아야 했으므로 이 기가 연합국에 의해 승인되었다.[2] 프랑스의 보호령으로, 프랑스는 자르 보호령을 프랑스 본토로 편입시려 했으나 결국 실패한 후 1956년 서독에 반환한다.[3] 연합군통치이사회(Allied Control Council, ACC)는 독일 통치의 전문 통치행정기관을 설립하기 위해 1945년 6월 5일 베를린 선언과 동시에 설치되었고, 1945년 7월 14일부로 연합원정군 최고사령부로부터 독일의 통치권을 이관 받아 소련을 새로 추가하여 독일 통치를 시작하였다. 연합군통치이사회는 4개국 연합군사령관으로 구성되었다. 미국, 영국, 소련, 프랑스 각 점령군 사령관이 3~5개월 주기로 교대하여 대표를 맡았다.[4] 독일 연방공화국이라는 국호 자체는 통일 이후인 지금도 독일의 공식 국호로 사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