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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센
선사
시대
원시 인류 공동체
고대
중세
근대
남독일 국가들[1]
현대

서독, 동방정책의 일환으로 영유권 포기[2]

※ 남부 · 중부는 헤센, 튀링겐, 바덴뷔르템베르크, 바이에른
※ 북부 · 동부는 작센, 작센안할트, 브란덴부르크, 니더작센,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슐레스비히홀슈타인
※ 프로이센은 동프로이센만 포함
도시주인 베를린, 함부르크, 브레멘은 해당 도시가 위치한 행정구역에 포함된 것으로 간주한다.
[1] 바이에른 왕국, 뷔르템베르크 왕국, 바덴 대공국, 헤센 대공국 등.[2] 오데르-나이세 선 이서 지역(포메른, 슐레지엔, 프로이센)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사실상 포기하였으며, 1990년 독일 재통일 이후에는 공식적으로 완전히 포기하였다. 현재 해당 영토들은 폴란드바르민스코마주르스키에, 돌노실롱스키에, 실롱스키에, 오폴스키에, 포모르스키에, 자호드니오포모르스키에, 루부스키에러시아칼리닌그라드주로 구성되어 있다.
1. 개요2. 역사3. 정치
3.1. 연방의회
3.1.1. 의장
3.2. 프랑크푸르트 국민의회

1. 개요[편집]

Deutscher Bund

1815년부터 1866년까지 존재했던 독일어권 국가들의 연합.

흔히 독일 연방으로 번역되지만 대부분의 구성국들이 외교, 국방을 포함한 온전한 주권을 유지했기에 연방이라기보다는 국가연합에 가까웠다.

오스트리아 제국을 의장국으로 하여 당대 독일어권 국가 대부분이 가입했으나, 연방의 2인자인 프로이센 왕국에 의해 오스트리아가 축출당하면서 해체되었다.

2. 역사[편집]

나폴레옹 전쟁 이후 개최된 빈 회의에서 신성 로마 제국을 대신할 독일어권 국가들의 연합으로서 독일 연방의 창설이 결정되었다.

1848년 혁명 당시 연방 구성국 대부분이 혁명에 휘말리면서 해체 위기를 겪기도 했으나 1849년에 혁명은 일부 구성국들이 입헌군주제를 수용한 것을 제외하면 대부분 실패했고, 이후 프로이센 왕국이 에어푸르트 연방이라는 새로운 연방을 결성하여 독일 연방을 대체하려 시도한 것 역시 1850년 올뮈츠 협약을 체결하며 연방의 의장국인 오스트리아 제국에 굴복하며 무산되었다.

그러나 프로이센은 빌헬름 1세가 오토 폰 비스마르크라는 유능한 재상을 기용하면서 국력을 신장하여 1866년 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보오전쟁)에서 승리했고 결국 연방의 해체로 이어졌다.

3. 정치[편집]

3.1. 연방의회[편집]

독일 연방의 의회는 구성국 국가원수들이 의원을 맡았는데, 의석은 전체 구성국 숫자에 비하면 극히 적은 17석에 불과했다.

따라서 독일 연방의회에서는 오스트리아 제국프로이센 왕국을 비롯한 일부 국가들만이 온전히 1표를 행사하고, 소국들은 여러 나라들이 공동으로 1표를 행사했다.

3.1.1. 의장[편집]

독일 연방 의장은 오스트리아 황제가 당연직으로 겸임했다.
  • 초대: 프란츠 1세 (1815년 ~ 1835년)
  • 2대: 페르디난트 1세 (1835년 ~ 1848년)
  • 3대: 프란츠 요제프 1세 (1848년 ~ 1866년)

3.2. 프랑크푸르트 국민의회[편집]

1848년 혁명으로 신설된 독일 연방의 하원.
의사당이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해서 프랑크푸르트 국민의회라 불렸다.

구성국 국가원수들이 자동으로 의원을 겸직하던 상원인 연방의회와 달리 일반 시민들이 자유선거로 의원을 뽑았으나, 1년만인 1849년에 혁명이 실패로 끝나면서 결국 해산되어 독일 연방은 다시 연방의회만이 존재하는 단원제로 회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