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Équipe de France de football)
프랑스를 대표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별명은 국장의 상징에서 유래한 레 블뢰(Les Bleus)이다.
영국이 축구의 종주국이라면, 프랑스는 현대 국제 축구의 기틀을 마련한 나라로 평가받는다. FIFA 월드컵의 창시자 쥘 리메, UEFA 유러피언 챔피언십을 고안한 앙리 들로네 등 축구사의 굵직한 인물들을 배출했다. 자국에서 개최된 1998년 월드컵과 2018년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적인 축구 강국으로 군림하고 있으며, 인종과 문화를 아우르는 '무지개 국가(Black-Blanc-Beur)'의 상징으로서 프랑스 사회의 통합을 보여주는 아이콘이기도 하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별명은 국장의 상징에서 유래한 레 블뢰(Les Bleus)이다.
영국이 축구의 종주국이라면, 프랑스는 현대 국제 축구의 기틀을 마련한 나라로 평가받는다. FIFA 월드컵의 창시자 쥘 리메, UEFA 유러피언 챔피언십을 고안한 앙리 들로네 등 축구사의 굵직한 인물들을 배출했다. 자국에서 개최된 1998년 월드컵과 2018년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적인 축구 강국으로 군림하고 있으며, 인종과 문화를 아우르는 '무지개 국가(Black-Blanc-Beur)'의 상징으로서 프랑스 사회의 통합을 보여주는 아이콘이기도 하다.
2. 역사[편집]
1904년 첫 공식 A매치를 치른 이래, 1950년대 쥐스트 퐁텐의 화력을 앞세워 세계 무대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1980년대에는 '마에스트로' 미셸 플라티니를 필두로 유로 1984 우승을 차지하며 황금기를 구가했다. 한동안 침체기를 겪기도 했으나, 지네딘 지단이라는 불세출의 천재가 등장한 1990년대 후반 메이저 대회 2연패(98 월드컵, 유로 2000)를 달성하며 명실상부한 최강팀으로 도약했다. 이후 세대교체에 성공하며 킬리안 음바페 등 압도적인 재능들을 배출, 2018년 다시 한번 세계 정상에 올랐으며 2022년 준우승을 기록하는 등 현재까지도 전 세계에서 가장 두터운 선수층을 보유한 우승 후보 0순위 국가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