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역사와 건축[편집]
1163년 모리스 드 쉴리 주교의 주도로 착공되어 약 200년에 걸쳐 완공되었다. 플라잉 버트레스(Flying Buttress) 공법을 본격적으로 도입하여 높은 층고와 거대한 스테인드글라스 창인 '장미창'을 구현했다. 1804년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황제 대관식이 이곳에서 거행되었으며, 프랑스 혁명 당시 훼손되었다가 19세기에 건축가 비올레 르 뒤크에 의해 대대적으로 복원되었다. 또한 2019년 4월 15일, 보수 공사 중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첨탑과 지붕의 상당 부분이 소실되는 비극을 겪었다. 전 세계적인 성금과 관심 속에 복원 작업이 진행되었으며, 원형을 최대한 유지하는 방향으로 재건되어 다시 개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