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북부에 위치한 행정 구역으로, 수도
파리와 그 주변 교외 지역을 포함한다. 프랑스의 정치·경제·문화 중심지로, 국가 인구의 상당수가 집중되어 있으며, 국내총생산(GDP) 기준으로도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넓이는 약 12,000km²로 프랑스 전체 면적의 2% 정도를 차지하지만, 인구는 약 1,200만 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 주요 도시로는
파리,
생드니,
누아시르 등이 있으며, 교통망이 발달하여 철도, 도로, 항공 등 다양한 접근성이 확보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