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합체] 1.11.21.31.4 특별 영토 집합체(collectivité territoriale unique) 지위를 겸함. 다른 레지옹보다 더 높은 수준의 자치권을 가진다.[해외국가] 해외 국가(Pays D'outre-Mer) 지위를 겸함. 자체 법에서 민법 등을 추가로 규정할 수 있으며 고유한 시민권과 영주권을 가진다.[남극조약] 테르아델리 지구의 경우, 남극조약에 의해 영유권이 동결되었다.
프랑스 남서부에 위치한 레지옹(Région)이다. 2016년 프랑스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기존의 아키텐, 리무쟁, 푸아투샤랑트 3개 지역이 통합되어 탄생했다. 프랑스 본토 내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레지옹으로, 주도는 보르도이다. 서쪽으로는 대서양(비스케이만)을 접하고 있으며, 남쪽으로는 스페인과 국경을 맞대고 있어 지리적·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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