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의
데파르트망(루아르아틀랑티크, 멘에루아르, 마옌, 사르트, 방데)으로 구성되어 있다. 온화한 해양성 기후 덕분에 포도 재배와 와인 생산(특히 뮤스카데)이 활발하며, 고성(古城)들이 즐비한 루아르 계곡의 서쪽 끝자락을 포함하고 있어 관광업 비중도 높다. 전통적으로 가톨릭 교세가 강했던 지역이며, 르망 24시 레이스가 열리는
르망과 거대한 기계 동물들로 유명한 낭트의 '레 마신 드 릴' 등 현대적인 문화 콘텐츠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인구 증가율이 높고 삶의 질에 대한 만족도가 상위권에 속하는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