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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옹 | région
해외 레지옹 | Régions D'outre-Mer
해외 집합체 | Collectivité d'outre-mer
특별 공동체 | Collectivité Sui Generis
해외 영토 | Territoire D'outre-Mer
[집합체] 1.1 1.2 1.3 1.4 특별 영토 집합체(collectivité territoriale unique) 지위를 겸함. 다른 레지옹보다 더 높은 수준의 자치권을 가진다.[해외국가] 해외 국가(Pays D'outre-Mer) 지위를 겸함. 자체 법에서 민법 등을 추가로 규정할 수 있으며 고유한 시민권과 영주권을 가진다.[남극조약] 테르아델리 지구의 경우, 남극조약에 의해 영유권이 동결되었다.
1. 개요2. 특징

1. 개요[편집]

그랑테스트(Grand Est)

프랑스 북동부에 위치한 레지옹으로, 2016년 프랑스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기존의 알자스, 로렌, 샹파뉴아르덴 세 지역이 통합되어 탄생했다. 주도는 스트라스부르이다. 독일, 벨기에, 룩셈부르크, 스위스 등 4개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어 유럽의 지정학적 요충지이자 경제적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2. 특징[편집]

독일과 프랑스 문화가 융합된 정체성을 지니고 있다. 특히 스트라스부르는 유럽 연합유럽 의회가 소재한 도시로, '유럽의 수도'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경제적으로는 샴페인의 본고장인 샹파뉴 지역의 포도주 산업과 알자스의 백포도주가 유명하며, 로렌 지역을 중심으로 한 공업 전통 또한 깊다. 보주 산맥과 같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중세풍의 목조 가옥이 보존된 마을들이 많아 관광업도 매우 발달해 있다. 매년 겨울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마켓은 유럽 내에서도 손꼽히는 규모와 전통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