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착어적 성격과 절대격·능격을 구분하는 능격-절대격 구조가 특징이다. 명사는 수많은 격 변화와 후치사를 사용하고, 동사는 주어·목적어·간접목적어를 동시에 반영하는 복잡한 활용을 보인다. 중세 이전 문헌은 드물지만, 근대 이후 표준어인 에우스카라 바투아가 제정되며 교육과 행정에서 활용이 확대되었다. 오늘날에는 스페인 헌법과 지방 자치 제도에 따라 공용어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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