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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본 대회는 2014년 6월 12일 상파울루에서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한 달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조별리그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스페인이 조기 탈락하는 이변이 발생했으며, 코스타리카가 죽음의 조에서 생존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2014년 7월 8일 열린 준결승에서는 독일이 브라질을 7-1로 격파한 이른바 '미네이랑의 비극'이 일어나 전 세계에 충격을 안겼다. 2014년 7월 13일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독일은 마리오 괴체의 연장 결승골에 힘입어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대한민국은 1무 2패라는 아쉬운 성적으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며 고배를 마셨다.

